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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디자인학과, 지역 중소기업 상품화 디자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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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중소기업의 취약한 디자인 전문성 해결에 기여- 전공 수업을 통한 지역기업지역사회와의 산학협력 실천□ 우리 대학 생활디자인학과 학생(전상숙 외 3명)들이 전공 수업을 통해 지역 식품기업의 브랜드와 패키지디자인을 개발하고, 제품의 상품화와 대형 식품마켓 진출을 지원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생활디자인학과의 브랜드디자인, 패키지디자인 교과목에서 진행된 지역사회를 돕는 디자인 수업의 결과물이다.○ 학생들과 공용택 지도교수는 단순히 디자인 실습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로 디자인 지원이 필요한 기업을 발굴해 기업이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의 수업을 진행했다.○ 기업 선정 이후에는 학생들이 해당 기업을 수시로 방문해 현황을 파악하고, 기업의 요구와 시장 상황을 고려한 디자인을 반영해 수업 결과물이 과제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상품 판매와 유통 확대에 기여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이번 수업에 참여한 농업회사법인 연우당은 충남 공주에 본사를 두고 떡을 주력 상품으로 생산하는 식품기업으로, 디자인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의 떡국떡 브랜드를 리디자인하고, 상품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패키지디자인까지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이번 결과는 지역 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던 상품 이미지 개선과 마케팅 문제를 디자인으로 해결함으로써, 해당 제품은 대형 식품마켓 진출을 앞두게 됐다.□ 연우당 안연옥 대표는 대학에서 기업의 어려움을 이렇게 깊이 이해하고 완성도 높은 결과물로 해결해 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며, 국립대학은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런 수업을 진행해 준 국립한밭대학교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 대표는 계속해서 지역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산학협력이 지속되길 바라며, 국립한밭대학교 생활디자인학과와의 상호협력 협약을 요청했다.□ 이번 수업은 디자인을 단순한 미적 표현이 아니라 시장과 고객, 상품 가치, 지역사회 기여를 함께 고려하는 문제해결 과정으로 접근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학생들은 실제 기업의 제품을 대상으로 브랜드 이미지와 패키지의 역할을 고민하며, 전공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현실의 산업 현장에 적용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수업에서 배운 전공 역량을 생활 속 문제 해결에 접목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디자인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 수업을 진행한 공용택 교수는 학생들에게 자신들이 디자인 전공자라는 사실을 일깨워 주고 싶었고, 디자인은 단순히 그림을 잘 그리는 일이 아니라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일이라는 점을 체득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평가하며, 특히 야간학과 만학도 학생들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사회적 기여와 전공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된 것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출시되는 기업 제품 패키지 뒷면 하단에는 해당 디자인이 국립한밭대학교 생활디자인학과와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졌다는 문구가 표기되어 있다.
  • 등록일2026-07-02 18:01:00
개교 100주년 앞둔 국립한밭대학교에 발전기금 기부 이어져 이미지
개교 100주년 앞둔 국립한밭대학교에 발전기금 기부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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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및 기금 조성에 대학 구성원과 동문 참여 확산□ 2027년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는 우리 대학에 대학발전기금 기부가 이어지며 대학 구성원과 동문, 지역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가 확산되고 있다.○ 1927년 홍성공립공업전수학교로 문을 연 국립한밭대학교는 대한민국의 산업 및 지역 발전과 그 역사를 함께 해 왔으며, 다가오는 2027년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고 또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기 위해 지난해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를 출범하여 지역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사업을 기획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기념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국립한밭대학교의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며, 최근 오용준 총장과 성열구 전 총동문회장(㈜대청엔지니어링 대표)이 각각 3천만 원씩 총 6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또, 산업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제44기 원우회에서도 총 2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지난 25일에는 제45기 원우회가 이번 1학기 수업과정을 마치면서 1천만 원을 기부하며 힘을 보탰고, 익명의 지역 기업도 국립한밭대학교의 발전을 기원하며 1억 원의 고액을 기부해 왔다.○ 이번 기부는 오는 2027년 개교 100주년을 맞아 추진 중인 각종 기념사업과 대학발전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기금은 개교 100주년 기념탑 건립을 비롯해 교육환경 개선, 학생 지원,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오용준 총장은 국립한밭대학교의 지난 100년은 지역사회와 동문, 구성원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이룬 역사라며, 다가오는 개교 100주년을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아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개교 100주년은 대학의 과거를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래 발전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며, 대학 발전을 위한 기념사업 참여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성열구 전 총동문회장은 국립한밭대학교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수많은 인재를 배출해 온 자랑스러운 대학이라며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대학의 역사와 전통을 기리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립한밭대학교는 개교 100주년을 기념해 기념탑 건립, 100년사 발간, 지역민과 함께 하는 개교 100주년 기념 음악회 등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대학 구성원과 동문, 지역사회의 참여를 바탕으로 기금 모금 운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 등록일2026-06-29 13:17:17
국립한밭대, 기말고사 기간 ‘0원의 아침밥’ 큰 호응 이미지
국립한밭대, 기말고사 기간 ‘0원의 아침밥’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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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설명: 국립한밭대학교가 이번 기말고사 기간 동안 운영하고 있는 0원의 아침밥을 먹기 위해 학생들이 대기하고 있다.- 학생 부담분 총장이 후원하여 10일간 무료로 식사 제공□ 우리 대학 학생과는 이번 학기 기말고사 기간을 맞아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학업 집중을 지원하고자 천원의 아침밥을 넘어 0원의 아침밥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대학생의 아침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대학이 함께 지원하여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양질의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국립한밭대는 지난 8일부터 오는 19일까지 10일 동안 기존 학생이 부담하던 1,000원을 총장이 후원하여 0원의 아침밥으로 운영해 학생들이 아침 식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이번 0원의 아침밥은 오전 8시부터 운영 시작 후 빠르게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될 정도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물가 상승으로 식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한 끼 식사를 통해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 시험 기간 학생들의 건강 증진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은 작은 지원이지만 덕분에 아침을 잘 챙기는 학생들이 늘었다고 해서 안심이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 입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지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6-06-15 17:02:22
학생상담센터, 2026학년도 1학기 집단상담 프로그램 성료 이미지
학생상담센터, 2026학년도 1학기 집단상담 프로그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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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재학생 마음 건강과 대인관계 역량 강화 지원- 대인관계 증진, 의사소통 능력, 커플관계 이해 등 5개의 주제로 소규모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우리 대학 학생상담센터가 지난 4월 13일부터 8주간 재학생들의 마음 건강과 대인관계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2026학년도 1학기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학기는 △대인관계 증진 △의사소통 능력 △스트레스 관리 △커플관계 이해 △자기이해 총 5개 주제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8~9명씩의 소규모 집단 속에서 활발한 상호작용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과 더불어 실천적인 대인관계 능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뒀다.○ 특히 대인관계 증진 집단상담 마음챙김으로 배우는 건강한 대인관계 시작하기에서는 자신과 타인을 온전히 수용하는 마음챙김 기법을 통해 건강한 관계 형성의 기초를 다졌다.○ 의사소통 능력을 주제로 한 느낄 수 없는 것은 치유될 수 없다 프로그램에서는 영화 치료 기법을 도입하여 다양한 매체를 통한 내면의 감정을 인식하고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소통 능력을 길렀다.○ 학생상담센터 관계자는 이번 집단상담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마음챙김과 학생 스스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건강한 대인관계를 맺고 대학 생활의 적응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며, 참여 학생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인 만큼 앞으로도 재학생의 마음건강 증진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밭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대학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학생들의 마음 건강 지원을 위해 1:1로 진행되는 개인 상담, 다양한 주제의 마음건강 심리특강 등 체계적인 비교과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운영하고 있다.
  • 등록일2026-06-09 10:16:39
학생상담센터, 재학생 선배 또래상담자와 융합자율대학 신입생의 ‘선배와의 대화’ 행사 성료 이미지
학생상담센터, 재학생 선배 또래상담자와 융합자율대학 신입생의 ‘선배와의 대화’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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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 대학 학생상담센터와 융합자율대학은 공동으로 지난 4월 27일과 5월 18일 총 2회에 걸쳐 교내에서 재학생 선배 또래상담자와 융합자율대학 신입생이 함께하는 선배와의 대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융합자율대학(공학건설학부정보기술학부인문사회경상학부) 신입생 425명과 각 전문 분야를 전공하고 있는 6개 단과대학 22개 학과의 선배 또래상담자 79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총 53개 그룹으로 나뉘어 관심 분야의 학과 전공 및 진로 설계, 취업 등에 대해 알아봤으며, 함께 대학 생활에 전반에 대한 고민과 그 해결 방안을 모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앞서 학생상담센터의 또래상담자 양성교육을 수료한 79명의 학과 대표 선배 또래상담자들은 융합자율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대학(학과)생활에 궁금한 점 사전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답변을 준비하고 그룹별 활동 계획을 수립하는 등 내실 있는 상담을 위해 만전을 기했다.□ 또래상담자로 활동한 전자공학과 3학년 유승환 학생은 입학 후에도 전공과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후배들이 많다는 것을 체감했다며, 과거 내가 경험했던 고민을 바탕으로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건넬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밭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대학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학생들의 마음 건강 지원을 위해 개인 및 집단상담, 다양한 주제의 마음건강 심리특강 등 체계적인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 등록일2026-05-29 09:16:27
입학본부, 찾아가는 입시 설명회 및 모의전형 운영 이미지
입학본부, 찾아가는 입시 설명회 및 모의전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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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섬마을 학생들 곁으로 직접 찾아간 입시 길잡이□ 우리 대학 입학본부는 지난 18일 전남 신안군 도초면의 도초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찾아가는 입시설명회 및 입학 상담․컨설팅, 모의 전형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입시 설명회는 교육부 「2026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고등교육의 사회적 책무성 제고를 위해 도서․산간 등 교육 취약지역 학생들에게 입시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사교육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련됐다.○ 입학사정관이 고교를 방문하여 학생 개개인의 학교생활기록부를 토대로 맞춤형 상담을 실시했으며, 실제 면접 상황과 유사한 모의 전형을 통해 학생들에게 대입 전형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에 방문한 도초도는 육로 이동이 불가능한 도서 지역으로, 육지 학교에 비해 입시 정보 접근성이 취약한 도초고 3학년 학생 57명 전원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국립한밭대 이성호 입학본부장은 지리적으로 소외된 섬 지역 학생들도 동등한 입시 정보를 제공받을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도 취약 계층․도서 지역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등록일2026-05-21 17:48:25
국립한밭대학교, 디지털도서관 개관 이미지
국립한밭대학교, 디지털도서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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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한밭대학교, 디지털도서관 개관- 열람학습문화휴식 기능 고루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 우리 대학 도서관은 19일 디지털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오는 2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새로 완공된 디지털도서관은 2021년 교육부 승인을 받아 총사업비 175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6,025㎡(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지어졌다.○ 대학 구성원의 다양한 학습 수요와 이용 형태를 반영해 열람․학습․문화․휴식 기능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1층 해올라운지는 이용자교육실, 교육지원실, 그룹 스터디룸 등으로 구성되어 도서관 이용 안내 및 기본 서비스를 제공하고, 2층 다올라운지는 열람 및 전시, 소규모 문화 프로그램이 가능한 열린 문화공간으로 운영된다.○ 3층 이음라운지는 미디어와 열람 기능이 결합된 학습공간으로 장방형 바 테이블 등 다양한 형태의 학습 환경을 제공하며, 4층 채움라운지는 개인 및 그룹 학습이 모두 가능한 몰입형 학습공간으로 조성됐다.□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은 새롭게 문을 연 디지털도서관은 단순한 학습 공간을 넘어, 학생 등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머물며 소통과 창의적 경험을 이어가는 열린 복합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이 공간에서 학생들의 새로운 생각과 꿈이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세환 도서관장은 디지털도서관은 이용자의 다양한 학습 행태를 반영해 설계된 공간으로, 개방성과 유연성을 기반으로 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춰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학습 거점 공간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Hanbat National University Opens Digital Library- Operated as a complex cultural space that evenly combines reading, learning, culture, and relaxation functions□ Hanbat National University (President Oh Yong-jun) announced that it held the Digital Library opening ceremony on the 19th and will enter full-scale operation starting from the 21st.○ The newly completed Digital Library was built with a total project cost of 17.5 billion won approved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in 2021, featuring a total floor area of 6025 square meters with one underground floor and four ground floors.○ Reflecting the diverse learning needs and usage patterns of university members, it was established as a complex cultural space that combines reading, learning, culture, and relaxation functions.○ The 1st floor Haeol Lounge consists of a user education room, education support room, and group study rooms to provide library usage guidance and basic services, and the 2nd floor Daol Lounge is operated as an open cultural space where reading, exhibition, and small-scale cultural programs are possible.○ The 3rd floor Ieum Lounge is a learning space where media and reading functions are combined, providing various types of learning environments such as a rectangular bar table, and the 4th floor Chaeum Lounge was xss-created as an immersive learning space where both individual and group learning are possible.□ Hanbat National University President Oh Yong-jun stated, "I hope the newly opened Digital Library will transcend a simple learning space and become an open complex space where users including students can freely stay and continue communication and creative experiences." He added, "I hope that students' new thoughts and dreams will grow further in this space.○ Library Director Kim Se-hwan announced, "The Digital Library is a space designed reflecting the diverse learning behaviors of users, focusing on providing a learning environment based on openness and flexibility." He added, "We will continue to operate it as a learning hub space that continuously develops in line with the changing educational environment."[Press Release Translation: Student Press Corps Global Team]
  • 등록일2026-05-20 19:45:27
국립한밭대, 개교 99주년 기념식 개최 이미지
국립한밭대, 개교 99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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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한밭대, 개교 99주년 기념식 개최- 실용과 창의, 융합의 가치를 바탕으로 미래사회 선도 인재 양성- 변화 속에서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창출하는 대학□ 우리 대학은 19일 교내 아트홀에서 개교 9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용준 총장과 염홍철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장, 이원묵, 최병욱 명예총장, 송명기 총동문회장, 김덕건 최고경영자과정총동창회장 등 주요 내빈과 한국기계연구원 류석현 원장, 비전세미콘㈜ 윤통섭 회장, 고액 기부자 등 외빈 그리고 교직원과 학생, 동문, 산학협력 기업 관계자 등 45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총장 기념사와 주요 내외빈 축사, 개교 100주년 기념 엠블럼 및 슬로건 선포식, 근속 교직원 및 대학발전 기여자 포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개교 100주년을 1년 앞둔 시점에서, 최종인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추진단장이 직접 개교 100주년 기념 엠블럼 디자인과 슬로건 함께 만든 100년 함께 여는 미래에 대해 설명했으며, 참석자들은 함께 슬로건을 외치며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의 성공을 기원했다.□ 오용준 총장은 기념사에서 국립한밭대학교의 99주년은 단순한 시간의 기록이 아닌, 시대의 변화 속에서도 늘 새로운 길을 만들며 국가와 지역사회의 발전에 함께해 온 도전과 혁신의 역사이다라고 말했다.○ 또, 인공지능과 첨단기술의 발전 등 거대한 문명 전환의 시대에서 대학 역시 미래를 준비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공간이 되어야 하며, 국립한밭대학교는 앞으로도 실용과 창의, 융합의 가치를 바탕으로 미래사회를 이끌 인재를 길러내고, 변화 속에서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만드는 대학으로 나아가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국립한밭대학교는 지난 99년 동안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에 힘써왔으며, 이러한 한밭인의 DNA가 앞으로의 새로운 100년도 힘차게 열어갈 것이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Hanbat National University Holds '99th Anniversary Foundation Ceremony'- Fostering future leaders based on the values of practicality, creativity, and convergence- A university creating new opportunities for growth in times of change□ Hanbat National University (President Oh Yong-jun) held the 99th Anniversary of Foundation Ceremony at the Art Hall on campus on the 19th.○ The event was attended by around 450 people, including major internal guests such as President Oh Yong-jun, 100th Anniversary Celebration Project Committee Chair Yum Hong-chul, Honorary Presidents Yi Won-mook and Choi Byung-wook, Alumni Association President Song Myung-gi, and Executive MBA Alumni Association President Kim Deok-gun, as well as external guests including Korea Institute of Machinery and Materials President Ryu Seok-hyun, Vision Semicon Co Ltd Chairman Yoon Tong-seop, and major donors, along with faculty, students, alumni, and industry-academic cooperation company officials.○ The ceremony proceeded in the order of the President's commemorative speech, congratulatory addresses from major internal and external guests, the declaration ceremony for the 100th anniversary emblem and slogan, and awards for long-serving faculty and university development contributors.○ Especially at a point one year ahead of the 100th anniversary of foundation, Choi Jong-in, Director of the 100th Anniversary Celebration Project Team, directly explained the 100th anniversary emblem design and the slogan "100 Years Together Future Together" and attendees shouted the slogan together to wish for the success of the 100th anniversary celebration project.□ President Oh Yong-jun stated in his commemorative speech, "The 99th anniversary of Hanbat National University is not just a record of time, but a history of challenge and innovation that has participated in the development of the nation and local community by always creating new paths amidst changes of times."○ He also added, "In an era of great civilizational transition, such as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nd advanced technology, the university must also become a space that prepares for the future and opens up new possibilities, and Hanbat National University will continue to move forward as a university that fosters talents who will lead the future society based on the values of practicality, creativity, and convergence, and xss-creates new opportunities for growth amidst change."○ Lastly, he added, "Hanbat National University has strived for new challenges without being complacent with reality for the past 99 years, and I am confident that this DNA of Hanbat people will vigorously open the new upcoming 100 years."[Press Release Translation: Student Press Corps Global Team]
  • 등록일2026-05-19 16:10:29
기획과, 24기 학생홍보대사·9기 학생홍보기자단 임명장 수여 이미지
기획과, 24기 학생홍보대사·9기 학생홍보기자단 임명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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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4기 학생홍보대사 6명, 9기 학생홍보기자단 3명 신규 선발- 대학 공식행사 지원과 온라인 활동으로 대학홍보 지원□ 우리 대학은 8일 교내에서 2026학년도부터 대학을 알리기 위해 새롭게 활동하는 24기 학생홍보대사 및 9기 학생홍보기자단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과 황경호 기획처장, 황민식 기획부처장 등 부서 관계자, 올해 신규 선발한 24기 학생홍보대사(강준희, 박소윤, 백설리, 송혜원, 이경하, 정은유) 6명과 9기 학생홍보기자단(원지형, 임수아, 정민지) 3명이 참석했으며, 선배 학생홍보대사들도 함께 했다.□ 국립한밭대학교 학생홍보대사는 2003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 24기까지 활동을 이어온 학생 단체로, 대학의 각종 홍보물의 대표모델 활동과 입시박람회, 각종 공식행사 등을 지원하여 대학을 홍보한다.○ 또, 학생홍보기자단은 2018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 9기째이며, 대학의 대표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이용해 온라인으로 대학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 오용준 총장은 학생홍보대사와 홍보기자단으로서의 활동은 기록으로 남게 되고, 그 기록은 여러분의 자산이 되어 훗날 사회에서도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창의적인 대학홍보 콘텐츠를 발굴해 우리 국립한밭대학교를 널리 알리는데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등록일2026-05-08 17:4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