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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형태양광산업생태계대응전문인력양성연구소, 최신 기술 트렌드 비교과 교육 진행 이미지
건물형태양광산업생태계대응전문인력양성연구소, 최신 기술 트렌드 비교과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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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 대학 건물형태양광산업생태계대응전문인력양성연구소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사업 참여 학생들의 학문적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최신 연구 동향과 산업계 요구를 반영한 교육을 제공하고자 비교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참여 기업 및 국내외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학생들이 산업계 및 학계의 최신 기술 트렌드와 요구사항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학문적 지식과 산업 현장의 수요를 연결함으로써 학생들이 향후 진로를 설계하고 연구 방향을 설정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했다.□ 이번 비교과 교육은 대학원생 및 학부생을 대상으로 SCADA와 AI를 활용한 건물에너지 시뮬레이션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자이솜 조창희 대표가 강의를 맡아 이론과 실습 교육이 이루어졌다.○ 교육 마지막 날에는 수료식을 통해 전체 과정의 80% 이상을 이수한 학생들에게 ㈜자이솜에서 발급한 수료증을 수여했다.□ 국립한밭대 김동수 연구소장은 이번 동계 비교과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글로벌 경쟁 속에서 최신 기술을 빠르게 습득하고, 실무 적응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업계와 협력하여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밭대를 비롯한 성균관대, 서울과학기술대, 공주대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진행 중인 건물형 태양광 산업 생태계 대응 전문 인력 양성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지원을 받아 5년간 약 84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본 사업단은 최신 기술 습득을 위한 교육뿐만 아니라 참여 기관과의 공동 연구, 현장 실습 기회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지‧산‧학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 등록일2025-02-17 17:54:22
2025년 제1차 대전권대학 산학협의체 정기총회 성료 이미지
2025년 제1차 대전권대학 산학협의체 정기총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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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 대학 LINC 3.0 사업단은 지난 12일 호텔인터시티에서 2025년 제1차 대전권대학 산학협의체(이하 대산협)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2024년도 대산협 성과 점검 및 2025년도 운영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으며, 건양대, 고려대(세종), 국립한밭대(회장교), 대덕대, 대전과학기술대, 대전대, 대전보건대, 목원대, 배재대, 우송대, 우송정보대, 을지대, 충남대, 한국폴리텍Ⅳ, 한남대, 홍익대(세종) 등 대산협 회원교 및 대전광역시, 대전테크노파크 대전RISE센터 관계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우승한 회장(국립한밭대 LINC 3.0 사업단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4년도 대산협 활동 홍보 강화를 위한 대산협 누리집 구축, 뉴스레터 발행, 홍보 동영상 제작 등의 추진 성과를 공유했고, 국립한밭대 LINC 3.0 사업단 이종원 교수는 12개 대산협 공동 프로그램의 운영성과를 보고했다.○ 또, 대산협 회칙 개정 및 회원 입․탈퇴 심의와 2025년도 대산협 17개 RISE 체계 연계․협력 대학 공동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는데 이날 심의된 17개 공동 프로그램은 대산협 16개 회원교 실무위원들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 워크숍을 통해 2024년도 10개 프로그램을 고도화하고, 신규 7개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대전RISE 체계에 대응하는 프로그램으로 확정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차기 회장교 선출에서는 회원교 만장일치로 국립한밭대학교가 제10기 회장교로 연임됐으며, 우승한 회장은 올해 대산협이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사회와 대학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산․학․연의 가치창출로 이어지는 혁신적인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대전광역시청 대학협력팀 이길주 과장은 앞으로도 대산협과 대전시 RISE 센터가 협력하여 RISE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등록일2025-02-14 17:37:58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연구소, 대전/충청 청년스타트업들과 손잡고 융합교육 역량 강화 이미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연구소, 대전/충청 청년스타트업들과 손잡고 융합교육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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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전/충청 기술융합, 콘텐츠, 바이오 등 16개 청년 스타트업과 MOU□ 우리 대학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연구소는 지난 11일 대전/충청 내 본사를 두고 있는 16개 청년스타트업과 학생들의 융합교육 콘텐츠 역량강화 및 사업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대전/충청 청년스타트업은 주식회사 온랩, 바이오핏, 주식회사 픽케어, 주식회사 캠프어스, 서바이벌코리아, 주식회사 이더라, 종정, 그로윗, 프라이데이, 042예술기획단, 주식회사 로베스트, 주식회사 스마트뉴비, 디큐베이터, 주식회사 RS101, 주식회사 바이케일, 롤파고 16개 기업이다.○ 국립한밭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연구소와 청년스타트업은 초연결사회 및 위험사회에 대비하여 인문사회의 융합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 청년창업가 멘토링 지원 등 실무적 상호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향후 협업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국립한밭대 융합경영학과 이준우 교수는 이번 협약은 인문사회융합인재 양성과 지역 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특히 대전/충청 내 유망한 청년스타트업 대표가 우리 학생들의 롤모델 또는 멘토가 되어 학생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보였다.□ 한편, 국립한밭대 인문사회인재양성사업(HUSS)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대학 교양교육과정 혁신 및 융합연구 지원 확대, SW/AI융합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 등록일2025-02-13 17:35:04
대전권대학 산학협의체, CES 2025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 성과공유회 성료 이미지
대전권대학 산학협의체, CES 2025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 성과공유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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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 대학 LINC 3.0 사업단은 대전권대학 산학협의체(이하 대산협, 회장교 국립한밭대)가 지난 7일 라도무스 아트센터에서 CES 2025와 연계한 글로벌 네트워킹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고도화하기 위한 CES 2025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대산협 회원교 중 지난 1월 CES 2025에 참가한 건양대, 고려대(세종), 국립한밭대, 대전대, 목원대, 우송대, 충남대, 한남대 등 8개 지역대학의 학생과 참여기업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우승한 LINC 3.0 사업단장(대산협 회장)의 개회사와 함께 경과보고, 이종원 교수의 프로그램 추진 성과 결과 발표, CES 2025 글로벌 네트워킹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 강평, CES 2025 박람회 참가 학생 활동 경진대회 시상과 발표 등이 진행됐다.□ CES 2025 박람회 참가 학생 활동 경진대회에서는 활동결과 보고서와 성과확산활동 부문으로 나누어 9명의 학생과 6개 팀을 시상했으며, 결과보고서 부문 대상은 충남대 정유진 학생이, 동영상 부문 대상은 고려대(세종) 김민재, 이태하 학생이 수상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대전권대학 산학협의체 주도로 대전 지역의 대학과 기업들이 협력하여 지역 혁신을 촉진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CES 2025에서 이룬 성과로 대전권 대학과 기업들의 국제적인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산협 우승한 회장은 이번 CES 2025는 기업과 학생이 함께 부스를 운영하는 경험을 토대로 전공 분야를 뛰어넘어 창의융합적 사고와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CES 2025 박람회에 대산협에서는 8개교 교직원 26명과 학생 36명, 기업 10개 사가 참여했으며, 기업부스 운영을 통해 글로벌 판로 확대를 협의 중인 국가는 현재 40여 개국, 기업 및 기관과의 계약 체결 논의는 200여 건 진행 중에 있다.
  • 등록일2025-02-11 16:44:47
창업지원단, 2024 초기창업패키지 스타트-하우 창업포럼 ‘기업인의 날’ 성료 이미지
창업지원단, 2024 초기창업패키지 스타트-하우 창업포럼 ‘기업인의 날’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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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성과 공유, 향후 정부지원사업 진입을 위한 전략 수립□ 창업지원단은 지난 6일과 7일 호텔 오노마에서 2024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30개 사 대표 및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초기창업패키지 스타트-하우(Start-How) 창업포럼 「기업인의 날」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9개월간 2024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을 수행한 창업기업의 운영 프로그램 결과 발표 및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부지원사업 진입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사업 참여 기업 중 ㈜팬아이 구자령 대표와 톤플러스 김정렬 대표는 발표를 통해 사업수행 성과와 스타트업 대표자로서의 고민, 향후 사업진행 계획 등을 공유했으며, 창업기업들의 시장진입에 초점을 맞춰 설계된 마켓 파이오니어 수행 업체인 ㈜아이콘빌더의 석재준 대표는 20개 사의 시장진입 및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아이템 고도화를 이룬 성과와 주요 우수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또, 고투마켓(Go-to-Market) 프로그램을 수행한 ㈜디몽의 이지백 대표는 창업기업의 시제품에 대한 공공분야 적합성, 품질 및 기술력, 확산가능성 등을 진단하고 이에 대한 테스트베드 결과 제공 및 성과 모니터링 시행 결과를 보고했다.○ 이외에도 초기창업패키지를 졸업하는 창업기업의 대표적 관심사로 향후 진입할 지원사업인 창업도약 패키지와, Tips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각각 한국수자원공사 황재원 선임매니저와 대덕벤처파트너스 지범근 팀장이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초기창업패키지 3년차, 2025 성과제고 간담회에서는 국립한밭대 창업지원단과 협력하는 10여 개 사 대표들과 창업자들이 함께 의견을 나누며 창업지원 사업의 실질적 성과 제고 방안과 이를 발전, 보완하기 위한 구체적 대안들을 모색했으며, 국립한밭대 창업경영대학원 김명숙 교수의 차년도 사업진입을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 전략 수립 세미나를 통해 사업계획서 고도화 방법에 대한 실질적 교육도 이루어졌다.□ 창업지원단 송우용 단장은 지난 9개월간의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수행 성과와 결과를 되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창업기업에 대한 사후지원 및 모니터링을 통해 기업의 생존율 확보와 규모의 확대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5-02-10 16:41:39
지역협력센터, ‘2024학년도 마을문제 리빙랩 프로젝트’ 성료  이미지
지역협력센터, ‘2024학년도 마을문제 리빙랩 프로젝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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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 대학 지역협력센터는 지난 24일 교내 경상학관에서 지역문제 해결을 주제로 학생들의 창의 역량 및 도전 의식 강화를 위해 운영한 2024학년도 마을문제 리빙랩 프로젝트 발표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16일부터 1월 24일까지 운영된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에게 마을자원 조사를 통한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주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 및 활용도 향상 그리고 시제품 개발을 통한 메이커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열린 최종 프로그램에는 5개 팀 12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팀별 발표를 진행했으며, 외부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거쳐 우수 팀을 선정하고 시상했다.○ 심사 결과, 대상은 정보통신공학과 강해리, 김나은, 임지현 학생이 귀갓길 안전개선 리빙랩 프로젝트로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에는 화학생명공학과 김효정, 전형빈, 천준우 학생의 SNS 홍보계정 운영을 통한 덕명동 상권 살리기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또, 우수상은 △정보통신공학과 김국인, 박승훈, 기계공학과 성정원 학생의 한밭대학교 통학환경 개선 방안 △영어영문학과 정해경, 공공행정학과 변재윤 학생의 화산천 산책로 반려견 배변 처리통 설치 △도시공학과 박유진 학생의 학하서로 121번길 차선규제봉 설치 제안이 각각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정보통신공학과 강해리 학생 팀은 마을문제 리빙랩을 통해 또래와 선후배들이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며 지역문제 해결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는 좋은 기회였고, 이 프로그램을 다른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준석 지역협력센터장은 이번 마을문제 리빙랩에 참가한 학생들이 지역사회 문제해결 미션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과 비전을 도출하였고, 이러한 경험이 도전정신 함양과 미래 진로 개척에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5-01-31 14:06:40
대학일자리본부, 재학생 ‘리더십 역량개발 캠프’ 성료 이미지
대학일자리본부, 재학생 ‘리더십 역량개발 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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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행동유형검사 통한 리더십 유형 파악 및 팀 빌딩 프로젝트 등 진행□ 대학일자리본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프로그램으로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에 걸쳐 리더십 역량개발 캠프를 운영했다고 17일 전했다.○ 본 캠프에는 총학생회 등 학생자치기구에서 활동 중인 학생과 일반 학생 33명과 취업지원관 등 직원 10명이 참여했으며, DISC(행동유형검사)를 활용하여 자신의 리더십 유형을 파악하는 리더십 유형 파악, 팀을 이루어 문제를 해결하며 자신의 리더십을 적용확인해 볼 수 있는 팀 빌딩 프로젝트 등을 진행했다.○ 특히 팀 빌딩 프로젝트에서는 취업지원관들과 함께 팀을 구성해 활동함으로써 학생과 직원 사이의 벽을 허물고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었고, 총학생회, 총동아리연합회, 학회연합회의 연간 행사 계획 발표 및 대학일자리본부와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도 진행하여 더욱 의미 있었다.○ 캠프에 참여한 일본어과 이지인 학생은 협업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됐고, 협동력도 키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했으며, 기계공학과 김지성 학생은 대학일자리본부와 총학생회, 총동아리연합회, 학회연합회가 어떤 일을 하는지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고 후기를 전했다.□ 남윤의 대학일자리본부장은 학생들의 리더십 역량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학생들의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캠프를 기획하여 더욱 내실 있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게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등록일2025-01-17 13:49:12
‘제3회 한밭모비 다다다 캡스톤디자인 캠프’ 성료 이미지
‘제3회 한밭모비 다다다 캡스톤디자인 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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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통약자를 위한 모빌리티 보조공학기기 개발 주제로 프로젝트 수행□ 우리 대학은 지난 12월 26일부터 1월 10일까지 교내 창의혁신관에서 공학교육혁신센터와 창의혁신메이커센터 주관으로 제3회 한밭모비 다다다 캡스톤디자인 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교통약자를 위한 모빌리티 보조공학기기 개발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국립한밭대와 충북대, 한남대, 홍익대 세종캠퍼스의 공학계열 학생 총 22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다학교다학제다학년으로 7개 팀을 구성하여 현장밀착형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캠프에서는 먼저 보조공학 전문가인 연세대 작업치료학과 김종배 교수의 특강을 통해 교통약자의 모빌리티 관련 문제의 중요성에 대해 조명해 보고 학생들의 관심을 높였다.○ 또한, 사용자 중심의 문제발견 및 해결을 위한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 기법 교육, 아이디어 실현 및 사업화 가능성에 대한 산업체 전문가 및 변리사 멘토링도 진행했다.○ 각 팀의 학생들은 팀별 아이디어 발표 및 시제품 시연, 질의응답의 최종 과정을 거쳤으며, 심사 결과 영예의 대상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정류장 정보 및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버스 내 음성 지원 기기를 제작한 너들목팀(국립한밭대 정보통신공학과 김현창, 산업경영공학과 최지호, 한남대 기계공학과 이진우 학생)이 수상했다.□ 공학교육혁신센터 박준식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교통약자를 위한 실질적 솔루션 개발에 도전했다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한편, 학생들의 창업과 진로 개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등록일2025-01-14 09:18:13
LINC 3.0 사업단, CES 2025 연계 ‘대전 지역산업 글로벌 진출을 위한 지‧산‧학 협력 간담회’ 개최 이미지
LINC 3.0 사업단, CES 2025 연계 ‘대전 지역산업 글로벌 진출을 위한 지‧산‧학 협력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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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 대학 LINC 3.0 사업단은 지난 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더올리언스호텔에서 Global Challenge 2025 CES 프로그램의 하나로 대전지역산업 글로벌 진출을 위한 지‧산‧학 협력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Global Challenge 2025 CES 프로그램은 대전권 16개 대학의 산학협력 네트워크인 대전권대학 산학협의체 중 ▲국립한밭대(회장교) ▲건양대 ▲고려대 세종캠퍼스 ▲대전대 ▲목원대 ▲우송대 ▲충남대 ▲한남대 등 8개 대학의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학생들에게 글로벌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 가족기업의 해외 진출을 공동으로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전 서구, 유성구, 중구 지자체 및 대전과학산업진흥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테크노파크,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8개 대학의 관계자 그리고 학생과 지역 기업인 등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대표들은 이번 대전권대학 산학협의체의 CES 참여 지원 프로그램이 기업에 많은 도움이 됐고, ▲기업 성장을 위한 자금 조달 ▲해외 선진기술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해외 진출 교두보 지원 ▲신생 기업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홍보 방안 ▲기업 환경과 관련한 조례‧규칙 개정 ▲사업의 실증화 테스트베드 기반 조성 ▲기술개발을 위한 전문 연구자 매칭 시스템 구축 ▲지자체의 기업 지원 사업에서 지역 기업의 소외 방지 ▲지역인력 수급 선순환 인재 파이프 구성 등 다양한 범주에서 지역 기업의 성장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안했다.○ 또, 각 대학의 LINC 3.0 사업단장들은 ▲지자체 및 지역혁신기관들과의 정보 및 데이터 공유 ▲기존의 광역지자체 중심에서 벗어나 기초지자체의 지‧산‧학 협력에 대한 관심과 협력 강화 ▲지자체와 대학의 유사한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협력 활성화 등을 개선과제로 제시했다.○ 이에 참석한 기초지방자치단체장과 지역혁신기관장들은 기업과 대학의 의견을 청취하며, 지역의 경쟁력이 축적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협력을 추진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답했다.□ 이번 간담회를 주관한 대전권대학 산학협의체 우승한 회장(국립한밭대 LINC 3.0 사업단장)은 CES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기업과 학생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우리 지역의 주요 기초자치단체장 및 지역혁신기관장들과 지역산업 발전 및 미래 인재양성을 위해 나눈 다양한 의견들이 RISE 체계와 연계한 지‧산‧학 협력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데 발판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평가했다.
  • 등록일2025-01-10 18:57:46
지역협력센터, ‘2024학년도 대전지역 IDC(국제개발협력) 연합 동아리 성과공유회’ 성료 이미지
지역협력센터, ‘2024학년도 대전지역 IDC(국제개발협력) 연합 동아리 성과공유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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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역협력센터는 최근 교내 산업정보관에서 대전 지역 대학 간 연계‧협력 강화를 위한 2024학년도 대전지역 IDC(국제개발협력) 연합동아리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대전지역 IDC(International Development Cooperation, 국제개발협력) 연합동아리는 지역 대학 간 공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국제사회 이슈에 대한 대전 지역 대학생들의 관심 및 이해도 제고, 실질적 글로벌 문제해결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2023년에 이은 2번째 행사로, 유엔(UN)에서 채택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7개에 대해 대전지역 대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고, 국내 및 글로벌 이슈에 대한 학생들의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고자 마련됐다.○ 본 행사에는 국립한밭대, 배재대, 충남대, 한남대, KAIST 등 대전지역 5개 대학 소속 6개 팀 총 28명의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팀별 발표를 진행하고 4명으로 구성된 내‧외부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수상 팀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TVET 아이디어 기획전의 직업, 기술, 교육 훈련 혁신을 위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발표한 충남대 곽준서, 김세진, 최현호, 국립한밭대 김명서, KAIST 김호진(이상 5명) 학생 팀이 수상했다.○ 또, 우수상은 지속가능한 도시 대전광역시 동구 철공소길 도시 재생 사업을 발표한 KAIST 경주은, 국립한밭대 고명서, 충남대 선은진, 이승민(이상 4명) 학생 팀이, 장려상은 아쿠아포닉스를 활용한 개발도상국 빈곤 종식의 한남대 강지원, 충남대 노나경, 류정민, 성현아, 국립한밭대 백종아(이상 5명) 학생 팀이 각각 수상했다.□ 서준석 지역협력센터장은 이번 성과공유회에 참가한 모든 동아리들이 국내외 이슈에 대한 문제 인식 및 해결방안 마련에 대해 열정적인 노력을 했으며, 이를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비전을 도출할 수 있었다며, 학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쌓은 경험이 미래 진로 개척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등록일2025-01-07 19:1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