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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 캐나다 맥길대와 글로벌 협력 추진 이미지
국립한밭대, 캐나다 맥길대와 글로벌 협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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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 대학 간 학생 교류 및 첨단 클린룸 공동 활용 방안 모색- 글로컬대학으로의 국방반도체 특화 분야 강화 기대□ 우리 대학은 지난 12일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시에 위치한 맥길대학교(McGill University)와 학생 교류 및 첨단 클린룸 공동 활용 등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대전시와 퀘벡주 간 교류 및 연구혁신 분야 협력 강화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국립한밭대와 맥길대 관계자들은 양 대학 간 학생 교류를 위한 합의각서(MOA) 체결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향후 자율전공으로 입학하는 1학년 학생들의 전공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맥길대에서 다양한 전공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한밭대 방문단은 맥길대 첨단소재연구소(McGill Institute for Advanced Mateterial)와 마이크로와 나노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나노툴스 마이크로팹(Nanotools-Microfab) 시설을 방문하여 첨단 클린룸 공동 활용을 위한 협력 방안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는 글로컬대학으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국립한밭대학교가 향후 국방반도체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대학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양 대학 간 연구 협력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등록일2025-06-20 15:05:58
HUSS연구소, 사회적기업학회에서 인문사회 융합교육 산학협력 성과 발표 이미지
HUSS연구소, 사회적기업학회에서 인문사회 융합교육 산학협력 성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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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인문사회 융합교육 기반 학생 취업과 학생 창업 산학협력 사례 소개□ 우리 대학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연구소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된 2025년 (사)사회적기업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인문사회 융합교육에 기반한 산학협력 운영성과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국립한밭대 HUSS연구소가 지원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우수 학생 2명과 동반 관계를 맺고 있는 기업 2곳은 이번 학회에서 발표자로 나서 현장 중심 교육과 인문사회 융합교육 기반의 산학연계의 모범 사례를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먼저 융합경영학과 4학년 박규정 학생은 HUSS의 표준현장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인턴십을 거쳐 정규직으로 취업에 성공한 경험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진로 설계와 취업 연계 효과를 발표했다.○ 국립한밭대 HUSS만의 표준현장실습 학생 및 기업 관리의 특징을 자세하게 소개하며 단기적인 경험이 아닌 장기적인 진로 설정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 이어 융합경영학과 3학년 정유림 학생은 HUSS 동아리지원사업에 참여해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직접 제품(반려견 눈 영양제)을 개발판매하며 창업을 경험한 사례를 발표해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일반적인 관점에서의 기업가정신이 아닌 실제 대학생 눈높이에 맞는 창업경험을 통한 기업가정신에 대한 정의를 청중들 앞에서 이야기하며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학생 발표 뿐 아니라 산업계 관점에서도 HUSS사업단과의 협업 사례가 소개됐다.○ 주식회사 온랩 조용준 대표는 표준현장실습을 통해 만난 학생을 인턴에서 정직원으로 채용하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하며, 교육과 현장의 연결 고리를 강화하는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했다.○ 바이오핏 김범준 대표는 정유림 학생과의 협업 사례를 통해 대학생의 창의성과 기업의 실무 노하우가 결합된 제품 개발과 실제 시장 판매 경험을 공유했다.□ 발표 이후에는 학회에 참여한 여러 교수들과 산업계 전문가들의 종합토론이 진행되어 산학협력 프로그램의 지속 가능성과 향후 확대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국립한밭대 권기석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연구소 소장은 이번 학회 참가를 통해 우리 대학의 인문사회 기반 산학연계 교육 모델이 사회적 가치 실현과 현장 중심의 역량 강화에 효과적임을 입증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과 청년기업들과의 연계를 통해 학생 중심의 실천적 교육을 더욱 강화하여 인문사회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 등록일2025-06-17 15:27:20
창업지원단, 2025 예비창업패키지 ‘스타트-하우 창업포럼’ 성료 이미지
창업지원단, 2025 예비창업패키지 ‘스타트-하우 창업포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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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전세종 지역 생태계 활성화 및 예비창업자 실무역량 강화의 장 마련□ 우리 대학은 2일 호텔ICC에서 2025년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된 대전․세종 지역 예비창업자들과 창업 유관기관, 투자사 관계자 및 투자 전문가, 매니저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예비창업패키지 스타트-하우(Start-How) 창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먼저 창업의 길을 걸은 2024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 선배 창업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특강을 통해 현실적 어려움과 창업자들이 겪는 고민, 이에 대한 극복 전략을 공유했으며, 선․후배 간 활발한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에서의 실질적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을 모색했다.○ 이와 함께, 법인설립 시스템 안내 및 활용법 교육, 주관기관의 투자유치 프로그램 소개, 회계 전문가의 사업비 집행 가이드 등 창업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특히, IR(Investor Relations) 발표를 희망한 5개 팀이 직접 투자사 및 투자자들 대상으로 피칭을 진행하고, 전문가의 가감 없는 피드백을 통해 보유한 아이템에 대한 특장점을 강화하고 노출된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행사 종료 후에는 예비창업자들과 투자자(사) 간의 1:1 상담 및 자유 네트워킹이 이루어져 투자유치 컨설팅 등 연계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을 수 있었다.□ 국립한밭대 창업지원단 송우용 단장은 오늘 개최된 스타트-하우 창업포럼은 지역 주관기관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예비창업자들에게 제공될 자원과 프로그램의 방향을 더욱 명확히 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창업생태계라는 건강한 토양에 예비창업자라는 씨앗이 튼튼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국립한밭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한밭대학교는 2023년 예비 및 초기창업패키지 주관기관으로 충청권에서는 유일하게 동시 선정된 가운데 2025년 총 28명의 예비창업자를 선정했고, 2026년 1월 말까지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기업, 50여 개 사를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과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 등록일2025-06-13 16:06:14
국립한밭대, 2025 RISE 사업 성공 위한 힘찬 첫걸음 이미지
국립한밭대, 2025 RISE 사업 성공 위한 힘찬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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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직원 등 구성원 대상 단위과제 및 추진방향 공유, 질의응답 통해 사업 참여 독려□ 우리 대학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단이 11일 오후 교내 국제교류관에서 2025학년도 RISE 사업 설명회를 열고 지역혁신을 위한 힘찬 첫걸음을 알렸다.○ 국립한밭대는 전략산업을 지원하는 전교적 추진체계 구축, 리딩그룹을 활용한 지산학연 혁신, 혁신기관과 함께하는 개방형 협력을 RISE 사업의 핵심 추진 전략으로 삼고, 이를 통해 대전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체계적 기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는 RISE 사업의 핵심 목표와 주요 추진 과제에 대한 대학 구성원들의 이해를 돕고 사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많은 대학 구성원들이 참석해 RISE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세부적으로는 RISE 사업 개요 및 추진방향 발표 및 단위과제별 프로그램 소개가 진행됐으며,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사업 참여에 대한 구체적인 문의와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제안이 활발히 오갔다.□ RISE 사업단 우승한 단장은 이번 RISE 사업 설명회를 통해 대학 구성원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공동의 비전을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혁신적 사업 추진을 위해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 등록일2025-06-12 10:31:07
혁신클러스터학회 2025 춘계학술대회 개최 이미지
혁신클러스터학회 2025 춘계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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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공기술과 지역혁신클러스터 주제로 관련 전문가 교류□ 우리 대학은 29일부터 31일까지 제주한화리조트에서 혁신클러스터학회(회장 박성욱, 국립한밭대 교수) 2025 춘계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공공기술과 지역혁신클러스터를 주제로 했으며, 29일 오후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김영식 이사장, 국립한밭대 임준묵 산학연구부총장,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이식 원장 등 주요 외빈과 관련 분야 전문가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이 열렸다.○ 기조강연으로는 한국연구재단 이석래 사무총장의 미래를 바꾸는 과학기술(Fast Follower에서 First Mover로), 국가녹색기술연구소 이상협소장의 (oo의) 혁신(을 선도하는)클러스터학회,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진환 정책기획본부장의 출연(연) 지역주도형 R가 차례로 이어졌다.○ 또, 학술대회 기간 동안 국립한밭대학교공공혁신과 지역혁신클러스터를 주제로 한 이번 학회는 지역 중심의 산업전환과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시발점으로 정책 현장과 산업계, 학계가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협업의 장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혁신클러스터학회는 2007년 창립하여 혁신클러스터에 대한 이론적 연구와 정책개발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해오고 있으며, 이번 2025 춘계학술대회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교류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등록일2025-05-29 17:21:42
스마트제조고급인력양성사업연구소, ‘대전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 2차년도 사업 설명회 성료 이미지
스마트제조고급인력양성사업연구소, ‘대전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 2차년도 사업 설명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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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립한밭대충남대한남대이노폴리스벤처협회와 함께 대전산업단지 및 대덕특구 123지구 기업지원 본격화□ 우리 대학은 지난 23일 롯데시티호텔 대전에서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촉진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대전 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사업 2차년도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4월 수혜기업으로 선정된 20개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해당 기업의 스마트제조 역량 강화를 위한 기술지원, 산학프로젝트 및 전문 인력 공급을 위한 재직자교육 등에 관한 사업의 추진절차 및 방법을 안내하고자 마련됐다.○ 국립한밭대 스마트제조고급인력양성사업연구소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사업 컨소시엄 기관(국립한밭대․충남대․한남대․(사)이노폴리스벤처협회)을 비롯하여 △한국산업단지공단 대전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 △대전광역시 산업입지과 및 대학정책과, 그리고 △대전산업단지 및 대덕연구단지, 대덕테크노밸리, 대덕산업단지 입주기업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기조강연과 사업 추진계획 및 방법 안내의 두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에너지경제연구원 이호무 에너지기후정책연구본부장의 기조강연에서는 스마트제조 혁신을 통한 중소기업 제조 현장의 에너지 효율화와 탄소 저감 공정 혁신의 시급성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 또, 국립한밭대 김태구 사업단장은 2차년도 사업 추진계획 및 대전 산업단지 삼진정밀 등 20개 참여 기업별 지원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소개했다.○ 특히, 당해연도 사업의 유의미한 성과 도출을 위해 참여기업별 주제 및 지원방식에 따라 해당분야 전문가를 1:1로 매칭하고, 중간 성과점검을 위한 워크숍 계획을 수립하는 등의 다양한 사업 추진전략을 마련했다.○ 김태구 사업단장(산업경영공학과 교수)은 이번 설명회는 2차년도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첫 걸음이며, 사업추진을 통해 대전산업단지 및 대덕특구 123지구의 제조 분야 디지털 전환과 첨단교육 콘텐츠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본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관리하는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 5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60억 원의 국비가 투입되는 사업이다.○ 올해로 2차년도에 접어들며, 당해연도 수혜기업으로 선정된 삼진정밀 등 20개 기업을 중심으로 △스마트제조 전문 인력 교육과정 수료 700명 △산학프로젝트 14건 △기업지원 75건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선정된 기업 외에도 대전산업단지 및 연계산업단지(대덕연구단지, 대덕테크노밸리, 대덕산업단지)에 입주한 제조업 기반의 기업체 또는 재직자라면 수시 참여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서는 국립한밭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관련 문의: 국립한밭대학교 스마트제조고급인력양성사업연구소 042-828-8745~6)
  • 등록일2025-05-26 09:04:50
대학일자리본부, 2025 빌드업 취업선배 멘토-멘티 DAY 성료 이미지
대학일자리본부, 2025 빌드업 취업선배 멘토-멘티 DAY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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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취업선배와 재학생이 만나 진로 설계부터 취업 조언까지□ 대학일자리본부는 지난 22일 재학생과 취업선배 간 진로취업 멘토링 2025 빌드업 취업선배 멘토-멘티 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LG전자, 삼성SDI, 국가철도공단 등 26개 기업에 재직 중인 졸업생 26명이 멘토로 참여해 다양한 직무 경험과 실질적인 조언을 전했으며, 총 26개 부스에 총 512명이 참여했다.□ 대학일자리본부는 선배페어링, 진로고민 취업선배와 연결하다'라는 주제로 재학생들이 현직 선배와 직접 만나 관심 있는 기업에 대해 살펴보고, 진로 설계 및 해당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 역량을 단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각 직무별로 요구되는 역량과 근무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설정에 실질적인 방향성을 얻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멘토링은 부스 형태로 운영됐으며, 참여 학생들은 사전에 관심 있는 기업 및 직무를 확인한 후 멘토와의 개별 상담을 통해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었다.○ 특히 실시간 참여자 현황 시스템을 도입하여 부스별 대기 인원 정보를 안내함으로써 현장 혼잡도를 줄이고 대기 시간을 단축하는데 기여했으며, 이는 멘토링 집중도와 질을 높이는 긍정적인 효과로 이어졌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기존 1기 16명 멘토와 올해 새롭게 위촉된 2기 멘토 10명이 참여하여 교류를 통해 선후배 간 네트워크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졸업한지 5년 이내의 취업 경험을 가진 인재들로, 향후 온오프라인 직무 특강, 1:1 멘토링 등 다양한 진로 지원 프로그램에도 계속 참여할 예정이며, 대학일자리본부는 기수별 멘토풀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과의 연계를 통해 멘토링 체계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전기공학과 이민혁 학생은 실제 현장에서 활동하는 선배님의 경험을 통해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남윤의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이번 멘토링 행사는 단순한 경험 공유를 넘어, 학생들에게 현장과 연결된 진로 로드맵을 제시하는 실질적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학생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등록일2025-05-25 09:32:14
국립한밭대, 해군 MRO 분야 발전방안 모색 및 교류협력 강화 이미지
국립한밭대, 해군 MRO 분야 발전방안 모색 및 교류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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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해군발전자문위원회 군수혁신분과 회의 참여, 군산학 협력방안 논의□ 우리 대학은 13일 산업정보관에서 해군 주관으로 각계 전문가들이 모여 해군 군수정책 발전과 교류협력 강화를 모색하는 해군발전자문위원회 군수혁신분과 회의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해군 군수관계관과 해군발전자문위원,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 국방우주공학과 김건희 교수, 양민수 연구교수 및 대학원생, 방산 기업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해군 함정 MRO 정책과 방향(해군 백현민 중령), 한미 조선해양 환경 및 방위산업 협력 전략(국립한밭대 양민수 교수)에 대한 주제 발표와 토의, 전문가 자문을 구하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MRO 및 군수 관련 정책을 자유롭게 논의하며 군수 분야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국립한밭대학교는 2022년 9월부터 방위사업청 주관 우주전문 인재양성을 위한 국방우주공학과와 우주국방융합학과, 우주국방연구소 등의 개설운영과 우수한 우주국방 분야 교원 확보를 통해 우주국방 분야 인재양성 및 기술개발 등에 힘쓰고 있다.○ 또, 지난 4월에는 육군 군수사령부와 AX-MRO 분야 글로벌 인재 양성 및 이를 위한 교육과정 공동 개발운영, AX-MRO 실증센터 설립 및 운영, CBM+, RAM-C 고도화를 위한 실증 및 정책연구 협업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해군발전자문위원인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은 국립한밭대학교가 비록 규모가 큰 대학은 아니지만 대학이 가진 과학기술과 연구역량을 기반으로 국방과 우주항공 분야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대학의 특성화 목표로 삼고, 지산학연군 협력 생태계 구축과 이를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등록일2025-05-14 20:39:29
융합경영학과 테크노경영포럼, “대학교육혁신으로 지역사회를 깨우자” 이미지
융합경영학과 테크노경영포럼, “대학교육혁신으로 지역사회를 깨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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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상길 한국인사관리학회 회장 초청, 교수 스스로의 변화 강조□ 우리 대학 융합경영학과는 12일 경상학관 원형강의실에서 산․학․연․관 관계자와 교수, 학생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1학기 테크노경영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참석자들 간의 네트워킹을 시작으로 국립한밭대 융합경영학과 박정민 학과장의 개회사와 오용준 총장, 남기곤 경상대학장의 축사에 이어 이준우 HUSS연구소 부소장이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을 소개했다.○ 이어 최종인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포럼에서 전상길 교수(한양대, 한국인사관리학회 회장)는 강의하지 말고 강의(강한 의혹)하라는 말로 화두를 던지며, 마지막 남은 변화의 대상으로 교수 스스로를 꼽으며 테크노경영포럼의 가치를 강조했다.○ 전 교수는 대학교육 위기의 근원적 본질이 무엇인지를 나누며 대학은 단순히 현존하는 지식을 가르치는데 그쳐서는 안 되며, 오히려 배우지 않은 것도 스스로 배울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야만 산업계의 빠르게 변화하는 요구를 충족할 수 있다고 했다.○ 특히 그는 방법론으로 스킬 격차를 줄이기 위한 6단계 순환모형을 소개하며, 학습준비-문제상황 제시-개별학습-집단학습과 창의문제 해결-결과발표 및 평가(사회적 학습)-성찰학습의 과정을 통해 대학은 학생들의 고용가능성과 창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음을 다양한 사례로 소개했다.○ 토론에서는 포럼 회원들 간 진솔한 의견들이 오갔으며, 기획처장, HUSS 부소장, 산학협력부단장 등은 대학의 적용 방안과 동기부여 등에 대해 질의하고, 함께 참석한 기업 대표들과 한국연구재단 참석자도 현장의 필요 스킬과 교육의 괴리를 극복할 방안을 제안했다.□ 2시간가량의 포럼에서 교수와 학생, 기업가들은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할 인재양성과 함께 구체적 방법론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기도 했으며,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은 포럼을 마치며 배운 이론을 경험으로 전달하고, 그리고 학생 스스로 실천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대학교육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정민 융합경영학과 학과장은 경험 학습으로 나가도록 지역과의 긴밀한 협력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했으며, 포럼을 준비한 최종인 교수는 한양대의 IC-PBL이 창의적 인재양성과 고객만족으로 연결되듯, 국립한밭대 고유모델인 INC 기반의 산학협력 방법론을 통해 문제발굴과 해결능력을 겸비한 인재양성이 되길 바라며, 이는 개교 100주년을 앞둔 한밭대학교의 소명이다라고 전했다.
  • 등록일2025-05-13 20:3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