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

- 우수논문상 1편 및 우수발표논문상 2편, 총 3편 수상
□ 우리 대학 건축설비시스템공학과 조진균 교수 연구팀이 대한민국 기계설비 분야를 대표하는 최고 권위의 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 등을 수상하며 꾸준한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 조진균 교수 연구팀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대한설비공학회 2026 하계학술발표대회에 참가해 우수논문상 1편과 우수발표논문상 2편 총 3편의 수상 성과를 거뒀다.
□ 먼저 같은 학과 임한솔 교수와 협업하여 발표한 논문 ‘공랭식 데이터센터의 작업자 소음 노출 특성에 관한 사례 연구(안지혁, 변상우, 김하람, 임한솔, 조진균)’는 독창성과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우수논문-한국기계기술단체총연합회상을 수상했다.
○ 본 연구는 최근 급증하는 데이터센터 내 공랭식 냉각 장비로 인한 작업자의 소음 노출 환경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실무적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이와 함께 연구팀은 차세대 데이터센터 열관리 및 친환경 건축 시공 분야에서도 총 2편의 우수발표논문상을 추가로 수상했다.
○ 첫 번째로, ‘고밀도 데이터센터를 위한 액침 냉각 시스템의 통합 에너지 모델링 및 CFD기반 열성능 평가(변상우, 김지겸, 문주현, 조진균)’ 논문은 같은 학과 문주현 교수와의 협업을 통해 고밀도 IT 장비의 효율적인 열 관리를 위한 액침 냉각 기술의 에너지 최적화 및 열성능을 수치 해석적으로 규명하여 주목을 받았다.
○ 두 번째, ‘공동주택 기계설비 실행공사비 분석을 통한 초기 예산 예측 모델링 연구(박강배, 오양균, 변상우, 조진균)’는 대형 건설사와 협업해 실제 공사비 데이터를 분석, 건축 초기 단계에서 기계설비 예산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을 제안하여 산업계의 실무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 조진균 교수는 “이번 수상은 우리 국립한밭대학교 건축설비시스템공학과의 우수한 교수진과 학생들, 산업계가 긴밀히 협력하여 도출한 고도화된 연구 성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