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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환경공학과 및 토목공학과, ‘2026 한국터널지하공간학회’ 학회장상, 우수 논문상 및 Tech Dreaming 경진대회 은상 수상

작성자기획과  조회수126 등록일2026-05-27

사진설명: 국립한밭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김도현 교수


사진설명: (상단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국립한밭대학교 토목공학과 조윤상, 이푸른(석사과정), 고병수(박사과정), 건설환경공학과 김우석, 신세민, 조승아 학생



□ 우리 대학 건설환경공학과 김도현 교수와 학부생들, 토목공학과 대학원생들이 지난 4월 열린 ‘2026 한국터널지하공간학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학회장상, 우수 논문상 등을 수상하며 연구 우수성을 입증했다고 전했다.

 ○ 한국터널지하공간학회는 터널공학 및 지하공간 개발 관련 국내 최대 학회로, 안전한 지하공간의 활용과 개발 관련 연구, 학술 및 건설기술의 발전을 선도하고자 1993년에 설립됐.

이번 학회에서 김도현 교수는 한국터널지하공간학회 16YE(Young Engineering)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사회 초년생 초급 터널공학자 및 관련 학과 대학()생들의 학회 활동을 격려하고, 학회에 첫 발걸음을 딛는 다양한 기회와 자리를 마련한 공로로 학회장상을 수상했다.

 ○ 또한, 대학원에 재학 중인 이푸른, 조윤상 석사과정과 고병수 박사과정(지도교수 김도현 교수)은 이번 학회 차세대 터널공학자 세션에서 인근 구조물 신설로 인한 지하구조물 침하 및 균열 발생 양상 사례 분석 연구를 발표하여 우수 논문상 수상자에 선정됐다.

 ○ 해당 연구는 인구 밀집 현상 심화에 따라 조밀해지는 구조물 간 간격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구조물 사이의 상호작용에 대한 실질적인 연구를 진행한 것으로, 실제 시공 사례와 정밀화된 수치해석 연구를 결합하여 결론을 도출했다.

마지막으로, 건설환경공학과 조승아, 신세민, 김우석 학부생(지도교수 김도현)은 한국터널지하공간학회에서 주관한 2025 Tech Dreaming 경진대회에서 기술(구조물)지하 순환형 에너지·데이터 허브전국 10개 대학에서 제출한 20여 개의 기술제안 중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