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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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국립한밭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김도현 교수

사진설명: (상단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국립한밭대학교 토목공학과 조윤상, 이푸른(석사과정), 고병수(박사과정), 건설환경공학과 김우석, 신세민, 조승아 학생
□ 우리 대학 건설환경공학과 김도현 교수와 학부생들, 토목공학과 대학원생들이 지난 4월 열린 ‘2026 한국터널지하공간학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학회장상, 우수 논문상 등을 수상하며 연구 우수성을 입증했다고 전했다.
○ 한국터널지하공간학회는 터널공학 및 지하공간 개발 관련 국내 최대 학회로, 안전한 지하공간의 활용과 개발 관련 연구, 학술 및 건설기술의 발전을 선도하고자 1993년에 설립됐다.
□ 이번 학회에서 김도현 교수는 한국터널지하공간학회 16대 YE(Young Engineering)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사회 초년생 초급 터널공학자 및 관련 학과 대학(원)생들의 학회 활동을 격려하고, 학회에 첫 발걸음을 딛는 다양한 기회와 자리를 마련한 공로로 학회장상을 수상했다.
○ 또한, 대학원에 재학 중인 이푸른, 조윤상 석사과정과 고병수 박사과정(지도교수 김도현 교수)은 이번 학회 차세대 터널공학자 세션에서 ‘인근 구조물 신설로 인한 지하구조물 침하 및 균열 발생 양상 사례 분석 연구’를 발표하여 우수 논문상 수상자에 선정됐다.
○ 해당 연구는 인구 밀집 현상 심화에 따라 조밀해지는 구조물 간 간격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구조물 사이의 상호작용에 대한 실질적인 연구를 진행한 것으로, 실제 시공 사례와 정밀화된 수치해석 연구를 결합하여 결론을 도출했다.
□ 마지막으로, 건설환경공학과 조승아, 신세민, 김우석 학부생(지도교수 김도현)은 한국터널지하공간학회에서 주관한 2025 Tech Dreaming 경진대회에서 기술(구조물)명 ‘지하 순환형 에너지·데이터 허브’로 전국 10개 대학에서 제출한 20여 개의 기술제안 중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