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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일자리본부, 2026 빌드업 자기주도적 진로역량강화 프로그램 ‘해치고 챌린저스’ 성료

작성자기획과  조회수102 등록일2026-10-02


- 직무탐색부터 직업체험·자기주도 활동까지 단계별 진로설계 지원

- 참여 학생 91.8%, “진로설정 및 취업준비에 도움”


□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본부는 고용노동부 주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부터 9월 30일까지 2026 빌드업 자기주도적 진로역량강화 프로그램 ‘진로개발프로젝트 HATCHGO Challengers(해치고 챌린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57명의 학생들은 직무 맞춤형 진로 특강과 단기직업체험, 자기주도적 활동을 단계적으로 수행하며, 관심 직무를 탐색하고 스스로 진로 방향을 설계할 수 있는 경험을 쌓았다.

 ○ 먼저 7월에는 AI 활용 직무역량 커리어 특강, 산업특강, 현직자 직무특강, 포트폴리오 특강 등을 통해 관심 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 이어 8월에는 단기직업체험(직무부트캠프)을 통해 현직자와 함께 직무과제를 수행하며 실제 직무에 대한 이해와 적합성을 점검하고, 마지막으로 9월에는 개인별 진로 목표에 따른 자기주도적 진로탐색 및 역량개발 활동을 수행했다.

 ○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1.8%가 프로그램의 운영에 대한 만족도가 높고 진로설정 및 취업준비에 도움이 됐다고 답했으며, 가장 도움이 된 활동으로는 ‘단기직업체험(직무부트캠프)’이 51.0%로 제일 높았으며, ‘현직자 직무특강’이 28.6%로 뒤를 이었다.

□ 박정민 대학일자리본부장은 “해치고 챌린저스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저학년부터 체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필요한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