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

□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본부는 지난 18일 교내 체육관 등에서 ‘2026 한집안 취업박람회'를 개최해 약 2,100여 건의 학생 및 지역 청년들의 누적 참여를 이끌어내며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박람회는 재학생 및 지역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기업의 실무진과 직접 소통하며 진로 및 취업 준비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 특히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대전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유관 기관으로 함께 참여해 지역 청년 고용 지원의 효과를 높였다.
□ 이날 행사에는 국내 유명 대기업을 비롯해 건설·제조·IT·방산 등 각 산업 분야를 선도하는 20개 우수기업이 대거 참여했다.
○ 현장에서는 계룡건설산업㈜ 외 19개 기업의 인사담당자와 현직 선배들이 직접 1대1 채용 상담 및 직무 멘토링 부스를 운영했으며, 약 900여 명의 학생이 부스를 방문해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얻고 직무 역량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 또, 대기업과 지역 우수기업 등 3개 사가 2회에 걸쳐 진행한 특별 채용설명회에는 200명의 학생이 몰려 최신 채용 트렌드와 기업별 맞춤형 취업 전략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 이외에도 정부 및 교내 청년고용정책을 안내하는 홍보 부스와 학생들의 흥미를 이끄는 타로 및 퍼스널컬러 진단 등의 부대행사에 약 1,000명이 방문해 각종 지원 제도를 확인하며 박람회에 활기를 더했다.
□ 행사장을 찾아 학생들과 소통한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은 “학생들과 지역 청년들이 다양한 우수기업 현직자와 직접 소통하며 성공적인 취업 준비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과 기업을 잇는 실효성 있는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