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치를 창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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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배의 경험이 다시 후배에게 이어지는 선순환형 진로·취업 멘토링 운영
□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본부는 지난 11일 ‘2026 빌드업 취업 선배 멘토-멘티 DAY’와 이어 12일에는 ‘현직자 직무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재학생들이 현직 선배들과 직접 만나 진로와 취업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다.
○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멘토와 운영 규모를 매년 확대하며 국립한밭대학교만의 진로·취업 멘토링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 대학이 학생들을 우수한 취업처로 진출시키고, 다시 그 선배들이 학교를 찾아 후배들의 진로와 취업을 돕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 먼저 1일차에는 교내 S2동 야외광장에서 ‘취업 선배 멘토-멘티 DAY’를 개최했다.
○ 이 자리에는 한국조폐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앤컴퍼니, 계룡건설, SK증권 등 다양한 분야의 현직 선배 멘토 32명이 참여했으며, 총 274명의 학생이 참여해 총 811회의 멘토링이 진행됐다.
○ 학생들은 관심 기업의 선배 부스를 자유롭게 방문해 직무 이해, 취업 준비 과정, 현업 경험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 또한, 청년고용정책 멘토링 부스를 함께 운영해 115명의 학생들에게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청년고용정책,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 2일차에는 온라인으로 ‘현직자 직무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해 공기업과 대기업에 재직 중인 선배가 후배들에게 직무 소개, 필요 역량, 취업 준비 과정, 현업 경험 등을 공유했으며, 75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실시간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 컴퓨터공학과 3학년 예다은 학생은 “현직 선배들의 실제 경험을 들으며 취업 준비 방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고민해 보고, 기업별 직무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 중도일보에 재직 중인 심효준 선배 멘토는 “후배들에게 취업 준비 과정과 현장 이야기를 전할 수 있어 보람 있었다”며, “앞으로도 후배들의 진로와 취업에 힘이 되는 멘토로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 박정민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선배들의 경험과 노하우가 다시 후배들에게 연결되는 과정 자체가 대학의 중요한 자산”이라며, “학생들이 다양한 현직자와 직접 소통하며 진로와 취업을 준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