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치를 창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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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AMTA, 제조분야 재직자 역량강화 중요성 및 성공사례 발표
□ 우리 대학은 지난 28일 호텔 오노마에서 열린 ‘2025 대전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성과공유회 및 기술세미나’에서 2차년도 대전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 추진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 이 자리에는 국립한밭대학교 오용준 총장, 대전광역시 이장우 시장,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 김종민 이사장, (사)이노폴리스벤처협회 조원희 협회장,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은학 원장, 한국산업단지공단 고형석 충청지역본부장 등 지자체, 지역혁신기관, 대학의 주요 인사와 대전스마트그린산단 입주기업 관계자 등 180여 명이 참석했다.
□ 본 행사를 총괄 주관한 한국산업단지공단 대전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은 5개의 핵심 사업 ▲스마트에너지플랫폼 구축사업(주관: HD현대일렉트릭㈜)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주관: 대전광역시) ▲스마트물류플랫폼 구축 및 운영사업(주관: ㈜아세테크) ▲국방․우주 소부장 3D 프린팅 공동제조센터 구축사업(주관: 대전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고급인력양성사업(주관: 국립한밭대학교)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 국립한밭대학교는 충남대학교․한남대학교․(사)이노폴리스벤처협회와 함께 제조분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대전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을 2024년 5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32개월 간 추진하며, 이날 2차년도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싱가포르 재직자 교육 프로그램 소개 및 한국과 싱가포르 간 재직자 교육 분야 협력 방안을 위한 기술세미나를 주관했다.
○ 1부 성과공유회에서는 「대전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 컨소시엄」의 사업 총괄책임자인 국립한밭대 산업경영공학과 김태구 교수(사업단장)가 지난 1년 7개월간 추진한 대전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기업수요 맞춤형 재직자 훈련(750여명) ▲스마트제조 역량강화 미래인재 양성교육(1,500여명) ▲기업기술애로 및 마케팅 지원(130여건) ▲산학협력 프로젝트(28건) 등의 사업성과를 공유했다.
○ 2부 기술세미나에서는 대전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 컨소시엄과 재직자 교육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싱가포르 AMTA(첨단제조훈련센터) 부센터장 LIU SHIYU 박사의 기조 강연을 통해, “싱가포르 제조업 분야에서 재직자 역량 강화는 국가적 차원의 중요 과제이며, 한국과 싱가포르 간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통해 글로벌 인재 파이프라인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국립한밭대학교는 산업경영공학과 및 스마트제조고급인력양성사업연구소를 주축으로 약 300제곱미터 규모의 스마트팩토리센터를 오는 12월 말 완공 예정에 있어, 대전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을 기반으로 2026년에는 스마트제조 공정을 포함하는 첨단제조 교육은 물론, 교육과 R&D, 그리고 지역 기업 기술 지원을 더욱 활발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 한편, 대전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 프로그램에는 대전산업단지 및 연계산업단지(대덕연구단지, 대덕테크노밸리, 대덕산업단지)에 입주한 제조업 기반의 기업체 또는 재직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프로젝트 참여 신청 또는 제안은 상시 주관 및 참여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대표문의: 국립한밭대학교 스마트제조고급인력양성사업 연구소 042-828-87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