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치를 창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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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마케팅 실무 역량 성장 이뤄...
□ 우리 대학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연구소는 지난 6일 교내에서 ‘제2기 HUSS 서포터즈’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제2기 서포터즈는 융합경영학과와 공공행정학과 학생들을 중심으로 총 8명의 학생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약 3개월 간 HUSS 사업의 대내·외 홍보를 위한 SNS 콘텐츠 기획, 오프라인 이벤트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했다.
○ 특히 이번 제2기 학생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괄목할 만한 큰 성과를 거뒀다.
○ HUSS연구소에서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의 경우, 3개월 동안 총 143건의 콘텐츠가 제작되어 서포터즈 활동 전 대비 조회수, 반응 수가 각각 190%, 164% 이상 상승했다.
○ 또, 유튜브 채널에서는 서포터즈 학생들의 기여가 더 돋보였다. 활동 전 전체 70회에 불과했던 조회수는 약 57배 상승했으며, 콘텐츠 시청시간 역시 약 1,467% 상승으로 실제 콘텐츠 소비 시간이 대폭 증가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 온라인 활동뿐 아니라 전교생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학내 팝업스토어 형식의 오프라인 이벤트(HUSS선거이벤트, 물총이벤트)는 행사 당일 약 300명의 학생 및 지역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어 국립한밭대 HUSS 프로그램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시키는데 기여했다.
□ HUSS 사업 담당자는 “이러한 HUSS 서포터즈 운영 성과는 단순한 활동 수행을 넘어 디지털 마케팅 전반에 걸친 실무형 성과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 국립한밭대 HUSS연구소 권기석 단장은 “국립한밭대 HUSS서포터즈 학생들의 열정과 창의적인 노력으로 우리 HUSS연구소의 브랜드 이미지가 대학 구성원들과 지역사회에 더욱 더 친숙하게 전달되고 확산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학생들이 단순한 경험을 넘어 실제로 많은 것들을 증명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