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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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고등학생 대상 실전 창업 경험으로 미래 기업가 정신 함양
□ 청소년 비즈니스 마인드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2025 BizTone 캠프’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국립한밭대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 이번 캠프는 국립한밭대학교와 대전광역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대신고, 동아마이스터고 및 서대전고가 참여했으며, 고등학생의 진로 설계 및 실질적 창업 역량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 그리고, 공학 분야의 캡스톤 설계와 같이 비즈니스 관점에서 고객의 문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사업화와 연계시킨다는 의미에서 ‘BizTone’이라 캠프명을 정했다.
□ BizTone 캠프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전 중심의 창업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고, 문제 해결 능력, 도전 정신, 팀워크와 협업 능력 등을 집중적으로 훈련하는 1박 2일의 합숙 형태로 운영됐다.
○ 본 캠프의 핵심은 실제 창업 과정을 그대로 체험해 보는 몰입형 프로그램으로, 참가 학생들은 ▲문제 인식 및 팀 결성 ▲아이디어 도출 ▲비즈니스 모델 구성 ▲모의 IR 작성 ▲최종 발표 및 피드백 등 스타트업 창업 전 과정을 약 30시간 동안 수행했다.
○ 학생들은 캠프 참가 전, 창업 마인드 형성을 위한 오리엔테이션과 팀 빌딩을 마치고 각 팀별로 배정된 코치들과 사업화 아이디어나 아이템을 찾아 사전 준비를 마쳤다.
○ 첫째 날에는 각 팀별로 준비한 팀별 아이디어나 아이템에 대한 발표 및 창업과 사업의 의미,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역량, 고객 문제를 정의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 작성과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는 과정을 거쳤다.
○ 또, 각 팀별로 전문 멘토를 한 명씩 배정하여 브레인스토밍 기법, 디자인 씽킹 방법론 등을 활용한 아이디어 발전을 돕고, 시장성 있는 아이템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했다.
○ 둘째 날에는 각 팀이 완성한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하는 ‘미니 IR피칭 경연’을 통해 학생들은 제품․서비스 소개, 대상 시장, 수익 모델, 실행 전략 등을 발표하고 실제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상황을 시뮬레이션하며, 이 과정에서 창업교육 전문가가 참여해 실질적인 조언과 피드백을 제공했다.
□ BizTone 캠프는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이후에도 창업 관련 멘토링과 진로 설계 코칭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오는 8월 8일 BizTone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전문가들의 평가를 통해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선발하여 각종 경진대회 참가 지원 등을 이어갈 예정이다.
□ 이번 행사를 주관한 국립한밭대 고교대학연계전략산업인재양성사업연구소 임재학 소장은 “이번 캠프는 대전시의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고교-대학연계 전략산업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의 청소년 창업 교육 인프라 확대와 지속 가능한 청소년 창업 교육 생태계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또, “캠프 참가자 중 창업 진로에 뜻을 둔 학생들을 중심으로 방과후 창업 동아리 운영, 대학 창업지원단과의 멘토-멘티 연계, 소셜벤처 견학 프로그램 등 다양한 후속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