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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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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구

대학일자리본부, ‘한집안 Fri_Day’ 운영

작성자기획과  조회수135 등록일2021-04-30
한밭대학교 한집안 START-UP STAR 프로젝트 CEO 토크콘서트.jpg [383.6 KB]

지난 2월 16일, 한밭대학교가 운영한 ‘한.집.안 START-UP STAR 프로젝트’에서 참여기업인 비전세미콘㈜의 윤통섭 대표와 CEO 토크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 오는 30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지역의 우수기업 CEO와 임원진, 인사담당자와 학생들이 소통할 수 있는 ‘한집안 Fri-Day’ 기업 멘토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한집안 Fri-Day 사업은 한밭대학교가 공들여 발굴한 2021년 신규 사업으로 취업준비생의 직업관 개선과 지역기업 알리기를 통해 기업과 학생 간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 올해 상반기에는 케이맥㈜, ㈜부강테크, ㈜알에프세미, ㈜인텍플러스, ㈜레즐러, ㈜옵트론텍 등 코스피(KOSPI) 또는 코스닥(KSDAQ)에 상장된 지역의 우수기업들이 참여한다.


 ○ 매주 금요일 오후 4시에 2시간씩 ‘금요일은 기업이 좋아’라는 주제로, 기업 CEO와 임원진, 인사담당자는 학생들에게 회사소개 및 채용정보, 기업의 인재상 등 학생들이 기업을 분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정보 제공과 그룹 멘토링을 진행하게 된다.


 ○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참여인원이 20명 이상인 경우 ZOOM을 활용한 온라인으로, 20명 이하일 경우에는 한밭대 학생회관 1층 ‘JOB생각’ 스터디카페에서 오프라인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한집안 Fri-Day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한밭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지역청년포함)은 대학일자리본부 취업가이드 모바일북(hanbat.jobbook.c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 박정호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이번 한집안 Fri-Day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지역기업과의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여 기업과 상생하면서 학생들의 취업률을 제고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