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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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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구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연구소, 2단계 사업 최종 선정

작성자기획과  조회수109 등록일2026-05-22



□ 우리 대학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연구소는 HUSS 위험사회 컨소시엄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HUSS) 1단계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2단계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 이번 2단계 사업은 20292월까지 3년간 추진된다.

 ○ HUSS(Humanities Utmost Sharing System) 사업은 대학 간 학문과 전공의 경계를 넘어 인문사회 중심의 융합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복합적 사회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대학 지원 사업이다.

선문대학교를 주관대학으로 하는 HUSS 위험사회 컨소시엄'에는 국립한밭대학교를 비롯해 세종대학교, 순천대학교, 순천향대학교가 참여하고 있다.

 ○ 위험사회 컨소시엄은 1단계 사업에서 위험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HUSS 공통 교과목을 개발 및 운영했으며, 학생들의 융합적 문제 해결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다.

국립한밭대는 특히 HUSS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16개 유망 청년 스타트업과의 협력체계 구축 글로벌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 in 캐나다 운영 사회적기업학회 춘계학술대회 성과발표 창업 동아리 운영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사회문제 해결 참여를 적극 지원했다.

 ○ 또한, 참여 학과(공공행정학과융합경영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표준현장실습학기제 등 현장 중심 학생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장학금 지원과 나노마이크로디그리 인증체계를 운영하며 융합교육 기반 구축에도 힘써왔다.

앞으로 국립한밭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연구소는 특히 AI 시대의 위험사회 문제 해결을 주제로 한 국내외 역량 강화 캠프 운영을 비롯해 산업체공공기관 연계 표준현장실습학기제 확대, 디지털 융합기획 연계전공 교육과정 운영 등을 통해 인문사회 기반의 융합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국립한밭대 권기석 HUSS 연구소장은 “”1단계 사업에서는 대학 간 협력 기반 속에 융합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데 주력했다, 2단계에서는 교육과 연구, 현장실습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학생들이 실제 사회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