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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최종인 교수 임명

작성자기획과  조회수201 등록일2026-09-28

- 염홍철 명예총장에 이어 융합경영학과 최종인 교수 신규 임명

-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자부심 느낄 수 있는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



□ 우리 대학은 2027년 개교 100주년을 앞두고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의 새로운 수장으로 최종인 교수를 임명했다.

 ○ 국립한밭대는 기존 추진위원장을 맡아 기반을 다져온 염홍철 명예총장이 2027년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장에 취임함에 따라, 후임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장으로 산학협력 및 지역혁신 분야 전문가인 최종인 교수를 선임하고 조직을 새롭게 정비했다고 밝혔다.

 ○ 새롭게 추진위원회를 이끌게 된 최종인 신임 위원장은 국립한밭대 산학연구부총장·LINC 3.0 사업단장·기획처장과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 등 3개 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고, 기획예산처 재정정책자문위원, 지역경제포럼공동대표 등을 수행하며 대학의 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과 지역사회 연계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

 ○ 최 위원장은 대학 내부 사정에 정통할 뿐만 아니라 대외 네트워크와 기획력을 겸비하고 있어, 100주년 기념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 추진위원회는 이번 위원장 교체를 계기로 기존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 체계를 한층 더 다각화하고, 대학 구성원과 동문, 대전 지역사회가 다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실행 중심의 프로그램들을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 특히 개교 100주년 슬로건인 「함께 만든 100년, 함께 여는 미래」를 바탕으로 ▲100년 역사 재조명 및 기록화 사업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학술 행사 ▲미래 100년의 비전 실현의 동력이 될 발전기금 확충 등 주요 과제들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최종인 신임 추진위원장은 “1927년 개교 이래 지역 및 산업과 함께 성장해 온 국립한밭대학교의 100년 역사는 매우 뜻깊은 자산”이라며, “염홍철 명예총장님께서 다져놓으신 기틀 위에서 재학생, 교직원, 동문, 그리고 지역 주민이 함께 공감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한편, 1927년 홍성공립공업전수학교로 출발한 국립한밭대학교는 오는 2027년 5월 20일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며, 대학 구성원뿐만 아니라 지역민들도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