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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100주년 앞둔 국립한밭대학교에 발전기금 기부 이어져

작성자기획과  조회수135 등록일2026-06-29

-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및 기금 조성에 대학 구성원과 동문 참여 확산


2027년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는 우리 대학대학발전기금 기부가 이어지며 대학 구성원과 동문, 지역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가 확산되고 있다.

 ○ 1927년 홍성공립공업전수학교로 문을 연 국립한밭대학교는 대한민국의 산업 및 지역 발전과 그 역사를 함께 해 왔으며, 다가오는 2027년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고 또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기 위해 지난해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를 출범하여 지역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사업을 기획·추진하고 있다.

 ○ 이러한 기념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국립한밭대학교의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며, 최근 오용준 총장과 성열구 전 총동문회장(대청엔지니어링 대표)이 각각 3천만 원씩 총 6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 , 산업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제44기 원우회에서도 총 2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지난 25일에는 제45기 원우회가 이번 1학기 수업과정을 마치면서 1천만 원을 기부하며 힘을 보탰고, 익명의 지역 기업도 국립한밭대학교의 발전을 기원하며 1억 원의 고액을 기부해 왔다.

 ○ 이번 기부는 오는 2027년 개교 100주년을 맞아 추진 중인 각종 기념사업과 대학발전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기금은 개교 100주년 기념탑 건립을 비롯해 교육환경 개선, 학생 지원,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오용준 총장은 국립한밭대학교의 지난 100년은 지역사회와 동문, 구성원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이룬 역사라며, “다가오는 개교 100주년을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아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 아울러 개교 100주년은 대학의 과거를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래 발전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 “대학 발전을 위한 기념사업 참여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 성열구 전 총동문회장은 국립한밭대학교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수많은 인재를 배출해 온 자랑스러운 대학이라며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대학의 역사와 전통을 기리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립한밭대학교는 개교 100주년을 기념해 기념탑 건립, 100년사 발간, 지역민과 함께 하는 개교 100주년 기념 음악회 등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대학 구성원과 동문, 지역사회의 참여를 바탕으로 기금 모금 운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