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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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 탐사 기술과 우주경제 전망 공유하며, 공학교육 방향성 재조명
□ 우리 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는 29일 교내에서 교직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4회 Faculty Forum’을 개최했다.
○ 이번 포럼의 주제는 ‘대한민국의 우주탐사 현황과 계획’으로, 전문가를 초청하여 미래 공학 기술의 핵심 분야인 우주 산업에 대해 알아보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특강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달착륙선사업단장 윤형주 박사가 맡아, 연구원의 우주 연구개발 체계와 주요 성과를 소개했으며, 위성과 발사체, 우주탐사 등 첨단 분야의 성과를 설명했다.
○ 또, 2022년 발사된 한국 최초의 달 궤도선 ‘다누리(KPLO)’의 개발 과정과 성과, 달 탐사를 위한 핵심 기술 확보의 과정 등을 다루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 이어 ‘달 탐사 2단계 사업(달 착륙선 개발)’의 로드맵과 2032년 달 착륙을 목표로 한 독자적 탐사 역량 확보 계획 및 주요 기술 과제를 제시했다.
○ 윤 박사는 국제 우주 협력 프로그램 ‘아르테미스(Artemis)’ 참여 현황을 소개하며, “향후, 달은 단순한 과학적 연구 대상을 넘어 자원 활용과 우주 산업 확장의 거점이 될 것이며, 독자적인 달 탐사 역량 확보는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핵심 요소이다”라고 강조했다.
□ 국립한밭대 배성민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이번 포럼은 첨단 우주기술을 통해 공학교육의 방향을 재조명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공학 혁신 논의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