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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아리연합회, ‘어촌 및 수해 지역 봉사활동’으로 공동체 정신과 봉사 가치 확산

작성자기획과  조회수272 등록일2025-08-21

- 40Always 총동아리연합회 주관 학생 67명 참여, 어촌마을 일손 돕고 환경정화 활동

- 산청군 수해 지역도 찾아 복구 작업 돕고, 주민 위로


□ 우리 대학 40Always 총동아리연합회가 지난 18일부터 45일간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금송리에서 ‘2025 어촌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이번 활동은 매년 이어온 농촌 봉사활동과 달리 처음으로 어촌 지역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이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 67명의 학생 봉사단은 인구소멸지역으로 분류된 남해군의 마을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과 청년층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으며, 청년 인구가 급격히 줄어든 남해군에 젊은 대학생들이 찾아가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 특히 학기 중에는 경험하기 어려운 현장 활동을 통해 재학생들이 사회성과 협동심, 봉사정신을 키울 수 있도록 했으며, 참가자들은 항포구 환경정비, 사회복지시설 방문 봉사 등을 통해 어촌 마을에 힘을 보탰.

 ○ 총동아리연합회 박지훈 기획국장(산업경영공학과 4학년)삼동면사무소, 남해봉사센터를 비롯해 다양한 곳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 첫 어촌 봉사활동을 기획하는데 있어 큰 힘이 되었다고 했다.

 ○ 또한, 봉사단은 지난 20일에는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산청군 수해 지역 현장을 찾아 복구 작업을 돕고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했다.

 ○ 40Always 총동아리연합회 서용현 회장은 매년 농촌에서 진행하던 봉사활동을 올해는 최초로 어촌까지 확대해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봉사활동으로 청년세대의 공동체 의식을 키워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