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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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7대 FIERCE 학회연합회 주관 학생 83명 참여, 지역 마을 환경 개선
□ 우리 대학은 제37대 FIERCE 학회연합회 주관으로 학생 83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0일부터 충남 금산군 남일면 초현리 마을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 국립한밭대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단순한 재능기부를 넘어 학생들의 봉사정신과 협동심, 공동체의식을 함양하고 건전한 대학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 또한, 마을 분위기 개선을 통해 지역 마을의 가치 확산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 학생들은 마을회관 등에서 숙식하며 4박 5일 동안 각자의 재능을 살려 마을 주택가 담장 등에 금산 지역의 특산물인 인삼과 깻잎을 친밀한 이미지로 캐릭터화 한 그림을 새롭게 그려 나가고 있다.
○ 제37대 FIERCE 학회연합회 손수진 회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참여한 학우들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성실하게 활동에 임해주고 있다”며, “남은 기간 사고 없이 안전하게 봉사활동을 끝마칠 수 있도록 잘 살피고, 우리의 마음이 마을 주민분들께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남윤의 학생처장은 “우리 학생들의 활동이 지역 마을의 가치 확산에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국립한밭대학교가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활동을 계속해서 고민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