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신문방송국

HIGHHANBAT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

대학

게시물 검색
총동아리연합회 소속 중앙동아리 소개
  • 작성자신문방송국
  • 조회수16
  • TENZ(이하 텐츠)는 우리 대학의 유일한 댄스 동아리로, 학업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학우들이 모여 즐거움을 공유하고 스트레스를 춤으로 해소하는 동아리다.텐츠는 다양한 장르의 춤을 선보인다. 대표적인 교내 활동인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 동아리 페스티벌, 대동제 공연, 매년 하반기에 진행되는 정기공연 등을 통해 학우들에게 즐거움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외부 초청 공연, 경연 대회 등 광범위한 활동을 위해 힘쓰고 있다. 춤 활동뿐만 아니라 부원 간 친목 도모를 위한 나들이, 동아리 MT, 텐동(텐츠동행) 등 다양한 활동도 이루어지고 있다.텐츠는 매 학기 초 일정 기간 동안 동아리 부원 모집 홍보를 하며, 오디션과 간단한 면접을 통해 새로운 부원을 선발한다.텐츠 회장 박푸름(화학생명공 3) 학우는 학교를 대표하기 위해 공연을 하는 경우가 있어 부담감이 생길 수 있지만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며 오히려 그것을 즐기고자 하는 마음을 지녔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어 저희 동아리는 그런 마음가짐을 존중하고 뜻을 함께하고자 모든 학우분들을 응원하며 행복과 즐거움을 드리기 위하여 더욱 열심히 하는 동아리 텐츠가 되겠다고 전했다.콜드브루는 우리 대학 전시/교양분과 소속 중앙동아리로, 카페와 관련된 동아리이다.콜드브루는 주로 동아리원과 함께 카페를 방문하여 친목을 도모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SNS에서 인기 있는 감성 카페 또는 라쿤 카페나 보드게임 카페와 같은 이색 카페에 방문하여 카페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체험한다.콜드브루는 커피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학우라도 지원 가능하다. 또한, 카페를 좋아하는 사람 혹은 카페를 가고 싶지만 혼자 가는 것이 걱정되는 사람 등 카페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다. 콜드브루는 다가오는 1학기 초에 동아리원을 모집하며, 총동아리 인스타그램과 대학생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 등을 통해 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콜드브루 회장 강동현(경제 2) 학우는 카페를 좋아하거나 사람 만나는 활동을 좋아하는 학우라면 부담 없이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바쁜 일상에 치여 힘들어하는 학우들이 많다. 고단한 일상 속에서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콜드브루와 함께 활동 해보는 것은 어떨까?상상네이버스는 우리 대학 중앙 동아리이자 KT상상네이버스는 봉사 활동 외에도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봉사 활동 또한 체계적이고 규모가 작지 않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라며, 학우 여러분들도 상상네이버스에서 좋은 추억, 좋은 인연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글 이건학 기자
  • 등록일2023-01-26 14:24:17
밀착형 충실 학습 우수 사례 공모전 시상식 개최
  • 작성자신문방송국
  • 조회수15
  • 우리 대학 교수학습센터에서는 지난 1월 17일 2022학년도 2학기 밀착형 충실 학습 우수 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밀착형 충실 학습은 학습자가 학습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학습자 수준에 맞는 교육내용을 제공하고 학습자 수행에 대한 피드백을 밀착 제공하는 학습자 맞춤형 교수학습방법으로 2021년 우리 대학 교수학습센터가 연구개발했다.교수를 대상으로 개최한 2022학년도 2학기 밀착형 충실 학습 교수법 우수강의 공모전에는 총 41건의 수기가 접수됐으며 기계공학과 윤린 교수가 대상, 정보통신공학과 유광기 교수가 최우수상, 시각영상디자인학과 백서영 교수와 화학생명공학과 윤창민 교수, 창의융합학과 임준묵 교수, 시각영상디자인학과 김재민 강사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토론과 실습수업을 통한 에너지 과학의 실무 능력 향상을 주제로 대상을 받은 기계공학과 윤린 교수는 다양한 수상 이력이 있지만 가장 원했던 교육에 관한 공모전에서 수상을 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지난 강의들을 되돌아보며 앞으로도 강의에 충실하고 꾸준히 연구하며 발전하는 교수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우리 대학 학우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2022학년도 2학기 우수강의 참여수기 공모전에는 총 81건의 수기가 접수됐으며 이건학(경영회계 3) 학우가 대상, 김하영(화학생명공 4) 학우가 최우수상, 권주연(경영회계 4) 학우와 이유정(융합경영 2) 학우, 송해미(경영회계 4) 학우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교수 강의법에 혁신적인 바람을 불러일으키다라는 주제로 대상을 받은 이건학(경영회계 3) 학우는 플립러닝, 학생 주도적 수업, 액션 러닝, 상담 등의 교수법을 융합했던 강의를 수강하며 우리 대학의 인재상에 부합했던 강의를 공모전 주제 강의로 선정하게 되었다라며 강의 수기를 작성할 수 있게 도와준 교수학습센터와 우리 대학 교수에게 감사 인사의 뜻을 밝히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김주리 교수학습센터장은 밀착형 충실 학습은 우리 학교의 교수법, 학습법에서의 대표 브랜드이기에 꾸준히 지원하고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글사진 임현지 기자
  • 등록일2023-01-26 14:24:00
LINC 3.0 사업단 워크숍 개최
  • 작성자신문방송국
  • 조회수15
  • 지난 12월 12일부터 15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우리 대학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육성사업단(이하 LINC 3.0 사업단)이 사업비 집행현황 및 세부 프로그램 진행 상황 점검을 위한 LINC 3.0 사업단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에는 최종인 LINC 3.0 사업단장과 부단장, 사업부장, 산학협력중점교수, 우리 대학 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하였다.LINC 3.0 사업단은 워크숍을 통해 ▲사업성과 점검 및 혁신 아이디어 공유 세미나 회의 ▲우리 대학-제주대학교 특화 분야(ICC) 협력 세미나 ▲제주 소통 협력 센터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벤치마킹 방문을 진행했다. 또한 워크숍 참석자들은 각 프로그램별 추진 목적과 필요성, 세부 내용 등을 발표하고, 상호 피드백을 통해 수정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먼저 진행된 사업성과 점검 및 혁신 아이디어 공유 세미나 회의에서는 1차년도 사업비 진행 현황과 성과 점검을 통해 사업 목표 달성 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산학연 협력 성장모델 확산을 통한 진화형 미래인재 양성 및 기업가형 대학 육성을 목표로 하는 혁신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등 향후 운영하게 될 세부 추진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다음으로 우리 대학과 제주대학교 특화 분야(ICC) 협력 세미나에서는 드론을 활용한 항공촬영 및 지형분석 방안을 모색하였으며, 관광 활성화 프로젝트 학생 캡스톤 디자인 수행 협력 방안을 주제로 홍보 이미지 제작, 지형 분석 등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다.마지막으로 제주 소통협력센터와 제주국제자유도시 개발센터(JDC) 방문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 방안 및 지역 협력 방안, 인재 양성과 글로벌 교류 강화 방안 등을 모색하였다.최종인 LINC 3.0 사업단장은 1차년도 사업 수행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고 덕분에 좋은 결과로 마무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성과 및 혁신 아이디어들을 향후 사업단 업무 수행에 적극 활용하여 산학연 협력의 중심 대학으로서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LINC 3.0 사업단은 지난 12월 14일부터 15일까지 전국 LINC 3.0 사업단 동계 포럼에 참가해 대학 간 유기적인 네트워크 강화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글 이연서 기자
  • 등록일2023-01-26 14:23:38
두 번째 한밭컬쳐클러스터 전시회 개최
  • 작성자신문방송국
  • 조회수0
  • 지난 12월 19일부터 산업디자인학과 주관으로 한밭컬쳐스페이스에서 한밭컬쳐클러스터(Hanbat Culture Cluster) 전시회를 개최하였다.국제교류원(S0동) 후문에 위치한 한밭컬쳐스페이스는 우리 대학과 연결된 대전광역시 유성구 덕명동 소재 녹지 구간으로, 이 행사에는 산업디자인학과 학우들이 디자인에 참여하였다. 녹지 구간에는 우리 대학과 유성구가 협력하여 안전한 보행환경이 조성되었다. 한밭컬쳐스페이스가 연계된 전시는 지난 2021년 처음 개최된 이후 이번이 두 번째이다.이번 전시는 한밭컬쳐클러스터라는 주제와 유성구를 특별하게 만들어줄 열 가지 아이디어라는 부제로, 산업디자인학과 3학년 학우 30명이 참여해 유성 지역을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가꿔줄 공공디자인하여 선보였다.학우들은 유성구 내에서 지역을 선정하고 조사 및 분석을 진행하여 놀이 클러스터와 예술 클러스터 두 가지 테마로 5가지의 재미와 5가지의 낭만이 있는 공간을 제안했다.놀이 클러스터의 작품으로 ▲Nostalgia ▲Pixel ▲Good Luck Have Fun ▲별(路) ▲감각의 형태가 전시되었다. 예술 클러스터의 작품으로는 ▲()을 불어넣다 ▲Neighgrove ▲네버랜드 ▲도심 속_다님: 길 ▲a: 소우주를 키우는 공간이 전시되었다.이어 지난 12월 19일 우리 대학 디자인관(S10동) 1층에 위치한 목련 갤러리에서 유성구와 공공디자인 지역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10개 작품에 대한 최종 발표회가 개최되었다. 이 행사는 작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프로젝트를 진행한 산업디자인학과 김지현 지도교수는 한밭컬쳐스페이스가 조성된 이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쾌적한 공간이 되어 뿌듯하다라며, 학생들의 지역 연계 작품들을 한밭컬쳐스페이스에 전시하여 지역문화 확산에 일조할 수 있어 의미가 있고, 앞으로도 이곳이 문화공간으로 꾸준히 활용되길 희망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이번 전시는 한밭컬쳐스페이스에서 오는 2월 19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글사진 이유정 기자
  • 등록일2023-01-26 14:23:21
2023학년도 정시모집 마감, 경쟁률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 작성자신문방송국
  • 조회수0
  • 지난 1월 2일, 2023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마감됐다. 대학별로 경쟁률이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전반적으로 지난해에 비해 경쟁률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학교나 학과를 낮춰서 지원하는 안정 지원의 추세가 경쟁률 하락의 결과로 이끌었기 때문이다.올해 수시 전형의 경우 상향 지원자가 다수였다. 이로 인해 수시에서 낙방한 학생들이 안정 지원을 많이 하게 되었다. 또한 이제까지의 수능 지원자 중에서 졸업생의 비율이 최대치를 찍었다. 이러한 상황을 전해 들은 재학생들은 졸업생들이 재학생들에 비해 수능 고득점자가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는 기준을 낮춰서 안정적으로 지원해야지라고 생각했을 가능성이 있다.막판 소나기 지원도 경쟁률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최근 정시모집의 경우 지원 마지막 날, 최종 경쟁률을 확인하고 비교적 경쟁률이 낮은 대학으로 지원하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모집 마감 전에는 경쟁률이 0.5:1이었던 대학이 모집 마감 이후의 경쟁률이 10:1로 나타난 경우도 볼 수 있다. 일명 눈치싸움 형식으로 지원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상위권 대학의 경쟁률이 소폭 하락하게 된 것이다.또한, 그동안 정부에서 반도체와 디지털 사업 관련 인재 양성을 강조해왔다. 이에 따라 대입에서도 관련 학과가 주목받고 있기 때문에 대입 경쟁률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었지만, 실제로는 지난해와 유사한 경쟁률을 보였다.수시전형 주요 사항을 살펴보면 이번 해는 어느 때보다 의대 열풍이 거셌다. 수도권 대학의 의대 미등록인원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지방 대학의 의대 미등록 인원 또한 크게 줄었다. 이는 의대 쏠림 현상을 넘어 돌풍을 일으킨 결과이다.수시와 정시를 통틀어보아도 의대의 경쟁률은 상승하는 추세이다. 정시모집의 경우에는 최상위권 대학들의 경쟁률이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의대의 경쟁률은 굳건했다. 현역인 수능생뿐만 아니라 회사에 다니다가 다시 공부해 의대에 지원하는 경우, 초등학교 교사 생활을 하다가 의대에 지원해 합격하는 경우 등도 있기 때문에 의대의 경쟁률은 앞으로도 계속 상승할 것이다.학과별 양극화 현상이 심한 만큼 수도권 대학과 비수도권 대학의 격차가 훨씬 벌어졌다. 지방 소재의 수시 미등록 현상 또한 더욱 늘어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시지원에서까지 모집인원을 모두 채우지 못하고 정시모집 이후 추가모집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졌다.반면, 인기 학과 위주로 쏠리는 현상이 두드러지면서 비인기 학과들은 여전히 정원을 채우기조차 쉽지 않다. 수험생이 단 한 명도 지원하지 않은 학과가 있는 대학이 전국적으로 14곳, 26개 학과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3년 전인 2020학년도 3개 대학, 3개 학과였던 것과 대비해 각 5배, 8배 늘어난 수치이며 모두 지방 대학의 학과였다.지난 1월 10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정시지원자 0명 학과 분석 결과에 따르면 경북 소재 대학이 학과별로 살펴보았을 때 10개 학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남, 전남 각 4곳 ▲충남, 부산, 충북 각 2곳 ▲강원 1곳 ▲전북 1곳 등이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지원자 0명 학과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글 김세희 기자
  • 등록일2023-01-26 14:22:54
나도 ‘갓생살기’ 할 수 있다
  • 작성자신문방송국
  • 조회수0
  • 지난 1월 11일 우리 대학 교수학습센터에서 2023년 새해를 맞이하여 세 가지의 갓생살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갓생살기 프로젝트는 세 가지의 특강을 학우들에게 제공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1부는 멘탈관리는 이렇게!라는 제목으로 캠버스 브릿지 박찬종 대표가 멘탈관리 전략과 불안감 해소를 주제로 강의하였다. 2부는 PPT 발표? 더 이상 떨지 마!라는 제목으로 기린 커뮤니케이션 김설 대표가 실전 스피치와 프레젠테이션 활용을 주제로 강의하였다. 마지막 3부는 내 자소서를 pick 하소서라는 제목으로 커리어 플랫폼 이호영 대표가 자소서 작성 비법과 내 자소서가 선택되는 방법을 주제로 강의하였다.첫 번째 강의인 멘탈관리는 이렇게!는 무기력한 나의 기분에 관해 말하면서 강의가 시작되었다. 인간이 무기력해지는 이유는 인간이 처한 상황 때문이 아니다. 인간의 감정 주기에 따르면 인간에게는 아무런 이유 없이 무기력한 순간이 찾아오며 현재의 나에게 어떠한 문제가 있어서 무기력함에 빠지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무기력한 감정을 받아들여야 하며 무기력함에서 빠르게 빠져나오기 위해서는 사소한 거라도 괜찮으니 생산적인 일을 해야 한다. 예컨대 설거지하기, 빨래 널기, 강아지 산책시키기, 요가 하기 등의 활동을 한 후 깨끗해진 그릇과 옷들, 산책으로 행복해하는 강아지, 건강해진 몸 등의 결과물을 보며 거봐, 할 수 있잖아, 너는 할 수 있는 사람이야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면서 무기력함에서 벗어날 수 있다.두부처럼 부서지기 쉬운 정신을 잡기 위해서는 연애, 가족, 종교, 친구, 일이라는 기둥을 잡아야 한다. 특정 몇 가지의 기둥에만 의존하면 그 기둥이 무너졌을 때 자기 정신과 인생이 흔들릴 수 있기에 경계해야 한다. 연애 기둥은 애인의 유무 문제가 아니며 최소한의 옷차림과 운동, 피부에 관심을 가지고 거울 앞의 내 모습이 초라해 보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입시 혹은 취업을 위해 기존에 하고 있던 연애를 그만두는 것은 오히려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이별을 겪으며 미안함과 공허함, 외로움 등의 부정적인 감정이 생길 수 있으므로 공부와 연애를 구분하고 어제보다 더 발전한 모습을 자신에게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가족 기둥에서는 가족에게 나의 목소리가 존중받고 있지 않는 경우나 건설적으로 살기 위한 경우에는 경제적 독립을 해야 한다. 종교 기둥에서는 힘든 순간에 결과도 나쁠 경우 힘든 시기를 잡아줄 나의 롤모델이나 종교를 찾아야 한다. 친구 기둥에서는 나를 있는 모습 그대로 좋아해 줄 사람이 100명 중 1명꼴로 나타날 것이며 나머지 99명에 관해서는 회의감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캠버스 브릿지 박찬종 대표는 모든 순간순간을 행복한 기억으로 만들어 가세요. 지금은 늦어도 반드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면서 아무리 결과가 나빠도 결과까지의 과정이 행복했다면 그 과정을 위해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말을 남기며 강의를 마무리했다.두 번째 강의인 PPT 발표? 더 이상 떨지 마!는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하기 전 수행해야 하는 사전분석 3P에 관해 말하면서 강의를 시작했다. 3P는 발표하는 목적을 세우기, 청중의 특성 분석하기, 발표하는 장소 분석하기를 의미한다. 깔끔한 피피티를 만들기 위해서는 얇은 선 쓰기, 좋은 폰트 5개 선정해서 돌려쓰기, 이미지 활용하기, 하나의 슬라이드에는 하나의 메시지만 담기, 여백은 최소한으로 남기기 등이 있다. 또한, 발표할 때는 손바닥이 보이게 손짓하기, 청중을 보며 발표하기, 손짓할 때는 눈, 팔, 몸, 다리 모두를 움직여서 표현하기 등을 강조했다. 강의 후 진행한 질의응답 시간에 발표하면서 떨지 않는 방법에 관한 질문이 있었고 기린 커뮤니케이션 김설 대표는 발표 불안으로 인해 나오는 이상 증세들을 고치거나 숨기는 방법을 통해 발표 불안증을 고칠 수 있다고 답변했다. 더불어 발표 중 목소리 떨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발성 베이스 톤을 낮춰서 발성되는 지점을 낮춤으로써 목소리 떨림 현상을 해결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세 번째 강의인 내 자소서를 pick 하소서는 직업의 정의와 취업에 관해 말하면서 강의를 시작했다. 이어서 각 기업의 자소서 항목을 분석하며 기업에서 제시하는 질문을 해석하고 답변하는 능력을 키우고 매력 있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한 강의가 진행되었다. 자기소개서는 두괄식으로 작성해야 하며 읽는 이에게 채점의 지침을 제공하고 정보전달의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면접을 볼 때는 첫인상을 좌지우지하는 복장에도 신경써야 한다. 남자 사원의 면접 복장일 경우, 옷깃 버튼이 없는 하얀색 셔츠와 검은색 정장에 넥타이는 화려하거나 어지럽지 않은 디자인으로 사선 타이나 작은 문양의 타이가 무난하다. 시계는 기본으로 챙겨야 하며 깨끗한 가죽 구두를 신어야 하지만 기업 문화에 따라 운동화를 신어도 괜찮다. 머리 스타일은 왁스를 바른 단정하고 짧은 머리가 적절하다. 여자 사원의 면접 복장일 경우, 면 소재의 블라우스는 학생처럼 보일 수 있으므로 추천하지 않고 하얀색 블라우스가 기본이며 목이 어느 정도 노출된다면 목걸이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정장은 검은색이 기본이고 A라인의 치마보다는 H라인의 치마를 입는 것이 좋으며 바지를 입는 것도 괜찮다. 화장은 과하지 않게 하며 머리는 단정히 묶은 머리가 적당하다. 신발은 광택이 없는 검은색 가죽 구두가 좋으며 스타킹은 검은색 또는 커피색이 무난하고 시계는 기본으로 챙겨야 한다.한편, 교수학습센터는 매 학기 동기둥기 학습멘토링, 사제동행, 징검다리, 학습동아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교수학습센터 서포터즈와 함께 학생들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특강 형태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글 임현지 기자
  • 등록일2023-01-26 14:22:29
‘4차 산업혁명 특화분야 교육’ 성료
  • 작성자신문방송국
  • 조회수0
  • 지난해 12월 7일부터 9일까지 총 3일간 우리 대학 미래 인재 교육원은 동아 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특화 분야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스마트팩토리 공장제어기술 과정과 반도체 제조공정 과정을 교육함으로써 첨단 산업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현장 적응 능력을 키우고자 마련되었다.4차 산업혁명 특화분야 교육에는 동아 마이스터고 학생 총 36명이 각 교육 과정별로 18명씩 참여했다. 스마트팩토리 공정제어기술 과정은 1일차에는 스마트팩토리 전용 PLC 제어회로 기초 및 응용 설계, 2일차에는 공정시스템 운영에 필요한 SCADA 운용 및 제어 기술 교육, 3일차에는 산업용 로봇을 이용한 로봇 설치 및 운용, 로봇의 분해 조립 기술과 용접기술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조별로 교육받은 내용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반도체 제조공정 과정은 1일차에 반도체의 개념과 공정장비 사용법 소개 등 기초적인 내용으로 이론과 실습을 진행하였으며, 2일차에 반도체 포토공정 및 증착공정 이론 과정과 반도체 소자 제작 공정 실습 과정을 진행하였다. 3일차에는 2일차에 이어 반도체 소자 제작 공정 과정 실습 교육을 진행하였다.교육 종료 후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는 이론뿐만 아니라 아닌 직접 실습해보면서 반도체의 제조 공정 과정을 더 깊이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친구들과 함께 준비하여 발표했더니 더 오래 기억에 남아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이 많았다.한편, 우리 대학 미래 인재 교육원은 지역 학생들뿐만 아니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도 향후 4차 산업혁명 특화 분야 교육을 더욱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글 이연서 기자
  • 등록일2023-01-26 14:21:53
우리 대학, 세계 과학자 배출하다
  • 작성자신문방송국
  • 조회수0
  • 지난해 11월 스탠포드 대학의 메타연구혁신센터(MRICS)가 연구 성과 색인/인용 데이터베이스인 SCOPUS 데이터를 분석하여 최상위 2% 세계 과학자 리스트를 공개하였다. 해당 리스트 중 우리 대학 교수 4명이 선정되어 우리 대학의 연구 실력이 국제적 차원에서 높은 위치에 있음을 인지할 수 있었다.최상위 2% 세계 과학자 리스트에 ▲신소재공학과 박경태(재료) 교수 ▲화학생명공학과 유선율(에너지) 교수 ▲전기공학과 권정민(전기/전자공학) 교수 ▲창의융합학과 김석균(전기/전자공학) 교수 등, 총 4명의 우리 대학 교수가 등재되었다.해당 리스트는 22개의 주요 학문 분야, 176개의 세부 분야별 최소 5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한 전 세계 연구자 중 SCOPUS의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산출된 논문 피인용도에 따른 영향력을 분석하여 선정한 것이다.분석 방법으로는 SCOPUS에 등재된 1788년~2021년 논문을 기준으로 ▲논문의 총 인용 수 ▲h-인덱스 ▲공저자에 의해 수정된 hm-인덱스 ▲단독저자 ▲단독저자 또는 제1저자 ▲단독저자, 제1저자, 교신저자 역할별 논문 이용 횟수 등 6가지 주요 평가지표를 활용하여 점수로 환산했다.우리 대학 오용준 총장은 앞으로도 교수와 학생들이 각 분야에서 연구에 더욱 매진하여 좋은 성과를 내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를 확충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글사진 임지영 수습기자
  • 등록일2023-01-26 14:21:38
[531호] 한밭대-충남대 통합 선포식 개최
  • 작성자신문방송국
  • 조회수2
  • 지난해 12월 28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오노마 호텔 6층 살롱 12실에서 한밭대학교-충남대학교 대학통합 논의 공동 선포식이 개최되었다.개식 및 국민의례로 시작된 선포식은 양 대학 보직자 소개로 이어졌다. 이날 진행된 선포식에는 양 대학의 총장을 포함하여 교무처장, 교학부총장, 대학원장, 사무국장, 연구처장, 학생처장 등을 포함한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하였다. 이어서 양 대학의 통합 추진 논의 경과보고가 진행되었다.충남대학교 김기수 교학부총장은 2022년 한 해 동안 모든 대학 구성원과 대학 통합 논의 시작을 위하여 함께 소통하였다며 15회에 걸친 단과대학 순회 간담회, 전 구성원 및 학생 대상으로 각 25회와 5회의 설명회를 개최하여 총 45회의 소통을 하였다고 알렸다. 또한 대내외 교육환경변화와 대학 역량 객관적 분석에 기반한 대학 혁신 방안 도출을 위해 두 차례의 충남대학교 혁신 방향 연구용역을 수행하고 함께 공유하였다고 밝혔다.이러한 과정을 통해 충남대학교 구성원들은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목표와 방향을 수립하는 시간을 가졌고 지난해 9월부터 10월까지 대학 간 통합 논의 시작과 관련한 전 구성원 의견을 수렴하였다. 수렴된 전 구성원 의견은 두 차례의 회의와 심의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반영되어 대학 혁신을 위한 대학 간 통합 논의를 시작하게 되었다며 통합 경과보고를 마쳤다.우리 대학 배성민 기획처장은 우리 대학이 모든 구성원과 대학 통합논의 시작을 위한 노력을 수행하였다며 2022년 3월부터 단과대학, 학생, 직원 및 조교와 총 8회에 걸친 대학발전전략 릴레이를 실시하여 대학 구성원들과 소통을 시작했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다. 이어서 6월부터는 대학발전특별위원회를 통해 통합논의 시작을 위해서 객관적 근거 마련을 위한 연구 용역을 발주하여 대학 현황 파악과 구성원 의견수렴을 통한 대학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연구 용역 결과는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수행된 충남대학교 혁신 방향 연구용역을 통해 투명하게 공유하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고, 이를 통해 대학통합 논의 시작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두 차례의 심의에서 원안이 가결되었음을 밝히며 경과보고를 마쳤다.양 대학의 경과보고 후 사회자가 선언문을 낭독하였고 양 대학 총장은 각각의 선언문에 서명한 뒤 교환식을 진행하였다.선언문 교환 후 양 대학의 총장은 대학 통합의 의미를 밝혔다.충남대학교 이진숙 총장은 학령인구감소와 우수인재 수도권 유출로 인한 국립대 위상 악화 속에, 대학 간 통합은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역을 넘어 세계 최고 국립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한 가장 현실적이며 구체적인 방법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서 통합을 계획하는 시간은 상호존중과 신뢰 속에 구성원이 화합하고 희망찬 통합 대학의 미래 비전을 고민하는 시간이자 역동적인 대학 혁신의 기회가 될 것이며 이 시간이 지나면 양교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지역과 상생하는 대학이자 세계 최고 대학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우리 대학 오용준 총장은 우리나라는 미래에 닥칠 학령 인구 감소를 극복하고 세계를 주도할 새로운 경쟁력 확보가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하였다. 이러한 때에 시작하는 양교간 통합 논의 로 두 가지 의미를 밝혔다.첫째, 학령 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화에 대응하여 지역 균형발전을 견인할 최고의 인재를 두 국립대가 힘을 합쳐 기르는 다짐이다.둘째, 통합이라는 과정을 통해 대학의 체질을 혁신하고 시대를 앞서가는 미래형 국립대의 새로운 틀을 만들자는 결의이다.마지막으로 양 대학 주요 보직자들의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선포식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선포식을 통해 양 대학 통합의 기틀이 갖춰지며 통합이라는 결실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글사진 이재환 기자2023 시무식, 그리고 우리 대학의 혁신과 변화지난 1월 2일, 우리 대학 오용준 총장(이하 오 총장)과 교수회장, 주요 보직자, 각 교직원 단체 협의회장, 총학생회장 등의 교내 구성원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하며 2023년 업무를 시작했다. 참배를 마친 후, 아트홀(N2동)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정부포상 및 모범직원 표창 등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시상 후 오 총장이 신년사를 낭독했다.오 총장은 최근 선포식을 가진 충남대학교와의 대학통합 논의에 대해 대학통합의 목표는 학령 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화에 대응하여 경쟁력을 갖춘 탁월한 국립대학교를 만드는 것으로 협의회와 연구회를 발족하여 준비단계를 거친 후 본격적인 양교 간 논의를 시작할 것이라며, 그 결과는 오롯이 양교 대학 구성원들의 뜻에 달려 있고, 절차와 원칙을 지켜 이 과정을 잘 관리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우리 학교를 강한 대학으로 거듭나게 할 혁신과 변화에 대한 방안을 언급했다.첫 번째로 엔데믹 후 혁신적인 교육경쟁력 확보를 위해 미래교육혁신본부를 신설해 교육 혁신 업무를 조직화 및 체계화하고, 교육 연구 기능을 부여함으로써 우리 학교에 맞는 미래 교육의 실행방안을 마련하는 것이다.또한 경험하는 대학을 실현할 수 있도록 이달 개관을 앞두고 있는 창의혁신관 등 대학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국제화 교육 및 글로벌 캠퍼스를 위한 관리와 부서 간 협조 체제도 함께 구축하는 것이다.두 번째로 학과 전문성의 고도화를 위해 조속히 미래의 게임 체인저가 될 전공 분야 신설을 추진하고, 학과의 노후화된 교육실습 인프라를 폭넓게 개선하여 학과 전문성의 고도화에 주력하는 것이다.세 번째로 산학협력은 우리 대학의 대표 브랜드로서 타 대학과의 격차를 벌릴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실행력 있는 차별화된 전략을 만들어야 할 시점임을 밝혔다.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으로 우리 대학 고유의 성과지표와 시행 목표 달성에 더욱 집중하고, 동시에 산학협력단이 창업, 기업지원, 산학콘텐츠 개발 등에서 전략적 혁신을 이끌겠다고 하였다. 또한, 연구산학처를 신설하여 집단적 연구개발 사업의 활성화를 독려할 것을 밝히며 산학협력 특성화와 연구지원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마지막으로 행정 전산 고도화와 유사 중복 업무를 가려내는 행정 간소화를 통하여 행정력 강화를 도모하고, 대학의 전국적인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우리 대학의 강점을 부각하고 문화와 미디어 홍보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어 대학혁신단을 대학혁신본부로 분리하여 정부의 대학재정지원사업 확대에 맞추어 통합 관리 체계를 개선하고, 데이터 기반의 재정 투입 기능을 부여하여 대학재정지원사업 확충과 효과적 예산 투입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 총장은 지금까지 발전해온 우리 대학의 과정들과 향후 우리 대학이 이뤄가야 할 목표를 다시 한번 정리하며 신년사와 시무식을 마무리했다.글 이재환 기자
  • 등록일2023-01-26 14:20:32
[530호] 총동아리연합회 소속 중앙동아리 소개
  • 작성자신문방송국
  • 조회수7
  • 현암극회는 연극이라는 목표 아래 관객들에게 최선의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대학 유일한 연극동아리로 학우들의 넘치는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동아리이다.2022년도 현암극회 활동은 크게 두 가지로 진행되었다. 1학기에는 영화 제작단체와 협업하여 독립 영화를 찍고, 부원들이 참여한 작품을 다 같이 한 곳에 모여 감상하는 영화제를 진행했다. 2학기에는 이라는 연극으로 역할을 분담하고 각자의 역할을 이해하고 해석해 나가며 연기를 누구보다 멋있게 선보였다. 또한, 스태프들도 각자의 분야에 맞는 역할을 통해 연극이 완벽해질 수 있도록 무대 뒤에서 성실히 노력해주었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 11월 29일 현암극회 정기 공연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현암극회 신입 부원 모집은 매년 3월 초에 배우, 스태프(음향, 소품, 조명) 총 4분야로 나눠서 지원받는다. 실력, 경력, 나이와 상관없이 무대 위에 서고 싶거나 연극을 하고 싶은 우리 대학 재학생이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지원 이후 동아리 자체 면접을 진행하여 최종 부원을 선발하게 된다.현암극회 회장 이하민(건설환경공 2) 학우는 현암극회에서 활동하면서 감격스러운 순간들이 참 많았습니다. 연극이란 많은 사람이 모여 하나의 작품을 위해 조화롭게 어우러져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 같습니다라며 인생에서 누구보다 가장 빛나는 청춘을 현암극회에서 함께 채워나갔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슬레이트는 2019년에 만들어진 우리 대학 영상동아리이다. 슬레이트는 영상 편집 분야뿐만 아니라 기획, 촬영 분야도 모집하기 때문에 동아리 활동으로 친구를 만들고 싶은 학우, 영상을 만들고 싶은 학우, 공모전에 함께 참여할 팀을 구하는 학우 모두 환영하고 있다.슬레이트는 주로 영상공모전에 참여하여 입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내 공모전과 교외 공모전에 모두 참여하고 있으며, 다수의 입상 경력이 있다. 공모전 참여 외에도 영상 관련 현직자를 섭외해 강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슬레이트 내에서 영상제를 개최하여 서로의 작업물을 뽐낼 기회를 가지고 있다. 슬레이트 자체에서 뮤직비디오 등 제작하고 싶은 영상을 동아리원이 협력하여 제작하고 있으며 MT, 개강총회 등 다양한 활동을 하여 친목 도모에도 힘쓰고 있다.슬레이트는 교내 동아리 홍보게시판에 붙어있는 포스터 또는 대학생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 홍보 글 안내에 따라 지원할 수 있다.슬레이트 회장 이수현(영어영문 3) 학우는 영상을 제작하는 일이 시간이 많이 소모되는 일이다 보니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너무 겁먹지 말고 하나씩 해나간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에게 슬레이트는 새로운 시작이자 경험이었고, 학우분들에게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학우들의 관심을 독려했다.캡스는 우리 대학 체육분과 축구동아리로 1992년에 창설되었다. 다양한 학과의 학우들이 모여 운동을 하고 있으며, 우리 대학 축구 동아리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캡스는 주로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저녁 시간을 이용하여 우리 대학 남문 인조잔디구장에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주로 교내에서만 활동하고 있으며 대외적으로는 매년 대전광역시에서 열리는 K-7 대학리그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년도에는 준우승을 수상하였으며, 내년에는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캡스는 매 학기가 시작할 때 전체 학우를 대상으로 지원을 받고 있다. 개강 직후 대학생 익명 커뮤니티인 에브리타임 또는 동아리 홍보물을 통해 공지를 하고 문자로 지원을 받는다. 지원자가 너무 많을 경우 원활한 동아리 운영을 위해 자체 경기를 통해 테스트를 진행하여 최종 부원을 선발하게 된다.캡스 회장 민경문(산업경영공 2) 학우는 축구를 하고 싶은데 인원이 부족해서 경기를 하지 못하는 학우, 축구를 배워보고 싶은 학우 모두 환영하고 있으니 2023년도 캡스에 많은 관심 가져달라고 전했다.한편, 우리 대학 체육분과 동아리로는 캡스, 데굴데굴, 마스터즈, 매치포인트, 바다사랑, 시너지, 청마루, 피노키오, 불한당, 싸이클론, 하트비트, 한밭슬램, 푸쉬오프 총 13개의 동아리가 있으며 축구동아리로는 캡스, 시너지, 싸이클론이 있다.글 이건학 기자
  • 등록일2022-12-30 15:5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