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한밭대학교

HIGHHANBAT

교류/산학

게시물 검색
국립한밭대, 개교 100주년 기념 최고경영자과정 동문 초청의 밤 성료 이미지
국립한밭대, 개교 100주년 기념 최고경영자과정 동문 초청의 밤 성료
  • 작성자기획과
  • 조회수13
  • - 2027년 개교 100주년 기념하여 대학의 성과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향한 비전 공유□ 우리 대학은 지난 16일, 2027년 개교 100주년을 앞두고 그간의 발자취와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최고경영자과정 동문 초청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오용준 총장과 염홍철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장, 성희제 산업대학원장 등 대학 관계자와 김덕건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장, 이종응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약 50여 명의 동문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과 최고경영자과정 동문 간의 유대 관계를 강화하면서 지난 100년의 대학 발자취를 기념하는 동시에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산업계와 지역사회를 이끌고 있는 최고경영자과정 동문들을 대상으로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대외적으로 널리 확산하고자 했다.○ 행사는 길민호 산업대학원 부원장의 진행으로 개교 100주년 소개 영상 시청, 오용준 총장의 기념사와 염홍철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장의 환영사, 김덕건 총동창회장, 이종응 수석부회장 축사 등이 이어졌으며, 동문 참석자 소개와 대학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은, 계속해서 동문들과도 대학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듣고 공감대를 형성해 가는 기회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라며, 지역사회와 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동문 네크워크 강화를 통해 국립한밭대학교의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등록일2026-07-21 15:52:24
세종앵커사업추진단, 산학연 협력 기반 스마트농업 생태계 조성 첫발 이미지
세종앵커사업추진단, 산학연 협력 기반 스마트농업 생태계 조성 첫발
  • 작성자기획과
  • 조회수17
  • - 세종시 농업기술센터와 대학 AISW 기술 결합한 스마트농업 협력 가능성 논의- 대학-지역 기관 간 역량 결합으로 세종시 맞춤형 미래 농업 발전 방안 모색□ 우리 대학 세종앵커(구 라이즈)사업추진단이 지난 20일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여 지역 맞춤형 산학협력 추진을 위한 실무 논의와 함께 스마트팜 시설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와 연계해 세종시의 지역 특화 산업 중 하나인 첨단 스마트농업 분야에서 대학과 지역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기관 방문에는 국립한밭대 정의림 세종앵커사업추진단장과 전윤호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장을 비롯해 사업추진단 관계자들이 동행하여 세종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과 자리를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추진할 수 있는 산학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농업기술센터 내 스마트팜 시설을 방문해 현장에서 활용 중인 기술과 운영 방식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으며 AI소프트웨어 기술과의 연계 가능성을 살펴봤다.○ 양 기관 관계자들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향후 실질적인 산학연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국립한밭대 정의림 세종앵커사업추진단장은 이번 방문은 세종시의 농업 혁신을 이끌어가는 농업기술센터와 대학이 만나 의미 있는 산학연 협력의 첫발을 내딛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유기적인 협력을 추진해 지역 상생발전과 미래 스마트농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등록일2026-07-21 15:02:02
건축학과, 지역 건축인재 양성 위한 ‘2026 대전 건축디자인캠프’ 지원  이미지
건축학과, 지역 건축인재 양성 위한 ‘2026 대전 건축디자인캠프’ 지원
  • 작성자기획과
  • 조회수27
  • - 국립한밭대 앵커(구 라이즈) 사업단 후원...대전지역 7개 대학 협력- 창의혁신관건설공학관 등 교내 시설과 제작발표 장비 제공 지원□ 우리 대학 건축학과가 지역 건축인재 양성을 위한 제29회 2026 대전 건축디자인캠프 기획․운영 및 캠프에 필요한 교내 시설과 제작․발표 장비 등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가 주최한 이번 캠프는 (사)대전도시건축연구원과 대전도시공사가 공동 주관하고, 우리 대학 앵커(구 라이즈) 사업단과 대한건축사협회 대전광역시건축사회가 후원했으며,○ 지역 대학과 공공기관, 그리고 건축 전문가 단체가 협력해 지역 건축인재를 양성하고 대전 도시공간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Pop-ups in the Age of Shorts: 서사적 압축에서 공간적 사건으로를 주제로 열린 건축디자인캠프에는 우리 대학을 비롯한 대전지역 7개 대학의 건축학 전공 학생 36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대학 간 연합팀을 구성해 교수 6명과 현업 건축사 6명의 지도를 받아 도시공간에 대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대전의 일상적인 공간과 주목받지 못한 장소를 발굴하고 새로운 도시 활력과 공공적 경험을 창출하는 팝업 공간으로 구현했다.□ 이번 캠프에서 우리 대학 건축학과는 학생들이 설계 아이디어를 실제 공간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교내 유관 부서와 협력하여 창의혁신관과 건설공학관 등 교내 활동 공간과 모형 제작․발표 장비를 지원했다.○ 또한, 대전도시공사는 캠프 기간 주요 사업과 채용정보 등을 소개하며 취업 정보를 제공했으며, 마지막 날에는 대상, 최우수상 등 우수작품 시상식을 열어 창의적인 제안과 협업 성과를 이룬 학생들을 격려했다.□ 건축학과 담당 교수는 대학의 공간과 교육 인프라를 지역 학생들과 공유하고, 교수와 건축사, 공공기관이 함께 대전의 건축과 도시공간을 고민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건축인재의 창의적 역량과 실무 경험을 높일 수 있는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프 참가자들이 제안한 작품은 오는 10월 29일부터 4일간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대전건축문화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 등록일2026-07-20 16:59:01
대학일자리본부, 2026 빌드업 직무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 성료 이미지
대학일자리본부, 2026 빌드업 직무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 성료
  • 작성자기획과
  • 조회수71
  • - AI활용 커리어 로드맵부터 현직자 직무특강까지 맞춤형 진로 설계 지원□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본부는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앵커(구 라이즈) 사업의 지원을 받아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연계하여 2026 빌드업 직무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596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AI 활용 커리어 로드맵 특강, 산업특강, 현직자 직무특강, 포트폴리오 특강 등으로 구성해 학생들의 진로 목표 구체화와 직무 이해도 향상을 지원했다.○ 특히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마케팅 ▲인공지능 ▲로봇 ▲방위산업 ▲건축 ▲제약바이오 ▲반도체 공정 ▲반도체 연구설계 8개 직무 분야의 현직자를 강사로 초빙했다.○ 현직자들은 산업 동향과 실제 직무 경험, 취업 준비 전략을 공유해 학생들이 관심 직무를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 AI를 활용한 커리어 로드맵 작성과 포트폴리오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분석하고 체계적인 경력개발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기주도적인 진로설계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자 총 7일 동안 저녁시간대를 이용해 1일 1회 2~3시간씩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했다.
  • 등록일2026-07-15 13:06:04
앵커사업단, 베트남 대학 교직원 대상 반도체 8대 공정 교육 운영 이미지
앵커사업단, 베트남 대학 교직원 대상 반도체 8대 공정 교육 운영
  • 작성자기획과
  • 조회수82
  • - 2026 글로벌 지산학 협력 프로그램 일환...글로벌 교육협력 확대□ 우리 대학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단은 대전권대학 산학협의체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운영한 2026 글로벌 지․산․학 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베트남 대학 교직원을 대상으로 글로벌 반도체 8대 제조공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립한밭대를 방문한 베트남 대학 교직원과 학생들은 글로벌 지․산․학 성과공유회, 학생 교류 프로그램, 정부출연연구기관 및 산업체 탐방, 대학 연구시설 견학 등에 참여하며 양국 대학 간 교육․산학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했다.○ 특히 베트남 방문단의 요청으로 호찌민경제대학교(UEH), 호찌민산업대학교(IUH), 응우옌탓탄대학교(NTTU) 3개 대학 교직원 15명은 국립한밭대에서 한국의 첨단 반도체 교육 인프라와 제조공정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실습은 국립한밭대 반도체소재부품장비센터 클린룸에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리프트오프(Lift-off) 공정, 박막 증착공정, 포토리소그라피(Photo-lithography) 공정 등 반도체 8대 제조공정의 핵심 기술을 습득했다.○ 또한, 반도체 포토공정 장비와 증착장비를 직접 운용하며 이론과 실무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경험했다.○ 이번 교육을 주관한 국립한밭대 앵커사업단 이종원 사업부장은 베트남 교직원들이 반도체 제조공정을 실제로 실습하며 교육 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향후 양국 대학 간 공동교육과 인재 교류 확대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국립한밭대 우승한 앵커사업단장은 이번 교육은 한국의 우수한 반도체 교육 역량을 해외 대학과 공유하고 글로벌 교육협력 기반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해외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글로벌 반도체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국제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6-07-14 16:22:08
대학일자리본부, 대전권 대학 연합 ‘AI 부트캠프’ 성료 이미지
대학일자리본부, 대전권 대학 연합 ‘AI 부트캠프’ 성료
  • 작성자기획과
  • 조회수97
  • - 대전권 5개 대학 학생 및 지역 청년들 한자리에...AI 활용 취업 맞춤형 과정 성료□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본부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간 전북 부안군 소노벨 변산에서 배재대학교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와 함께하는 대전권 대학 연합 AI 부트캠프를 공동 주관하여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배재대학교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가 주최하고, 국립한밭대를 비롯한 목원대, 충남대, 한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공동 주관했으며, 5개 대학의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AI 기술을 실무에 적용해 보는 취업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됐다.○ 교육 과정은 취업 준비 단계에서 AI 툴을 200%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전략을 중심으로, AI 기반 바이브 코딩 개념 이해 및 자기소개서 작성, 기업직무 분석, 면접 준비 활용법 등 다양한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AI 툴을 활용한 실습과 협동 과정을 거쳐 기업 정보를 심층 분석했으며, 이어진 AI 활용 기업직무 분석 경진대회를 통해 고도화된 직무 분석 결과물을 발표하고 우수 팀 시상 및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립한밭대 박정민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이번 캠프는 대전권 대학들이 뜻을 모아 지역 청년들의 실전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한 연합과 협력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 및 청년기관들과의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청년 맞춤형 취업 지원 인프라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 등록일2026-07-14 16:20:30
공학교육혁신센터, 차세대 모빌리티 인재 양성 위한 ‘제12회 한밭모비 자율주행 캠프’ 성료 이미지
공학교육혁신센터, 차세대 모빌리티 인재 양성 위한 ‘제12회 한밭모비 자율주행 캠프’ 성료
  • 작성자기획과
  • 조회수83
  • - 국립한밭대, 한남대, 한동대, 홍익대 세종 4개 대학 학생 21명 참여- 하드웨어 제어부터 인공지능 주행 모델 학습, 알고리즘 최적화까지 역량 강화□ 우리 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교내 건설공학관 이노스페이스에서 제12회 한밭모비 자율주행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차세대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주관 대학인 국립한밭대와 차세대 모빌리티 컨소시엄 참여대학인 한남대, 한동대, 홍익대 세종의 공학계열 학생 21명이 참여해 총 33시간의 일정을 소화하며, 라인트레이서 하드웨어 제어부터 인공지능(AI) 주행 모델 학습까지 자율주행에 필요한 핵심 실무 기술을 폭넓게 익혔다.○ 특히 캠프의 대미를 장식한 타임어택 트랙 주행 대회'에서는 참가 학생들이 그동안 배운 지식을 총동원해 직접 알고리즘을 최적화하며 주행 기록을 단축하기 위한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영예의 대상은 타임어택 기록과 종합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국립한밭대 윤기훈, 한동대 오한슬, 홍익대 세종 차연우 학생 연합팀이 차지했다.□ 국립한밭대 박준식 교학부총장은 즐거움 속에 무언가에 몰입하다 보니 어느새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되는 것이야말로 가장 훌륭한 배움이자 값진 경험이라며, 앞으로 전통적인 방식의 강의는 점차 사라지고, 이처럼 학생들이 직접 부딪히고 소통하며 스스로 체득하는 캠프 형태의 교육이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국립한밭대학교는 이번 캠프의 열기를 이어 오는 22일부터 24일에는 한층 더 심화된 과정을 다루는 제13회 한밭모비 AI 드라이빙 캠프'를 개최하여 학생들에게 연속성 있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 등록일2026-07-13 19:04:06
대학일자리본부, ‘HPLC·GC 기반 QC/QA 품질분석 과정’ 성료 이미지
대학일자리본부, ‘HPLC·GC 기반 QC/QA 품질분석 과정’ 성료
  • 작성자기획과
  • 조회수113
  • - 제약바이오 산업 분야 품질관리 핵심 장비 운용과 데이터 해석 실습으로 실무 경쟁력 제고□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본부는 제약바이오 산업 분야의 품질관리 및 품질보증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이매스 대전 교육센터에서 HPLCGC 기반 QC/QA 품질분석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제약바이오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따른 품질관리 전문인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자 마련됐으며, 단순 장비 사용법 습득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제약기업의 품질시험 절차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해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과 직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총 18시간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학생들은 크로마토그래피의 기본 원리와 품질시험 이론 학습을 비롯해 실제 산업현장에서 활용되는 분석 장비를 직접 다루며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교육생들은 표준작업절차서(SOP)에 따라 시료를 준비하고 조별 실습을 통해 분석을 수행했으며, 시험성적서 및 분석보고서 작성까지 품질시험 전 과정을 실습하며 직무 수행 능력을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화학생명공학과 이환주 학생은 이론으로 배운 내용을 HPLCGC 기기분석 실습을 통해 직접 경험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교육이었으며, 분석 장비와 실무 절차에 대한 이해로 자신감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국립한밭대 대학일자리본부 박정민 본부장은 앞으로도 산업별 수요를 반영한 양질의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밭대 대학일자리본부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업 상담과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대학일자리본부(☎042-828-8621)로 사전 신청 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 등록일2026-07-09 19:04:36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연구소, ‘2026 HUSS융합캠프’ 참가 이미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연구소, ‘2026 HUSS융합캠프’ 참가
  • 작성자기획과
  • 조회수112
  • - 학생들의 인문사회-AI융합 문제해결 역량 강화 및 융합교육 운영 기여□ 우리 대학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연구소(HUSS연구소)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경주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HUSS) 융합캠프에 사업 참여 학생들과 참가해 인문사회 기반 융합교육 운영과 성과 확산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캠프는 인문의 언어로 소통하고, 융합의 기술로 해결하다를 주제로, 전국 11개 컨소시엄 소속 대학생 및 관계자 약 1,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국립한밭대는 이번 캠프에서 HUSS 아카데미와 HUSS 인사이트 프로그램에 모두 참여했다.○ 아카데미에서는 학생들이 컨소시엄별 우수 전문강좌를 집중 수강하고, AI․첨단기술(COSS) 연계 특강과 창업교육 연계 프로그램, 독서 토론대회 등에 참여해 인문사회적 사고와 첨단기술을 접목하는 융합 역량을 길렀다.○ 인사이트 프로그램에서는 학생들이 해커톤과 AI 경진대회 Social AI Lab: 인문의 가치를 담다에 도전, 공공수요를 바탕으로 발굴한 사회문제를 데이터와 AI 기술로 분석해 실현 가능한 정책․서비스 해법으로 구체화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국립한밭대는 특히 HUSS 융합인재의 양성을 위해 ▲16개 유망 청년 스타트업과의 협력체계 구축 ▲글로벌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 in 캐나다 운영 ▲사회적기업학회 춘계학술대회 성과발표 ▲취․창업 동아리 운영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사회문제 해결 참여를 적극 지원했다.□ 국립한밭대 권기석 HUSS연구소장은 이번 융합캠프는 학생들이 인문사회적 관점과 데이터․AI 기술을 융합해 실제 사회문제를 해결해보는 실천형 교육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인문사회 기반 융합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6-07-06 19:2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