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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학연협력센터, 대전 교육발전특구 ‘Biz Minds Daejeon’ 1박 2일 특허 캠프 성료 이미지
지산학연협력센터, 대전 교육발전특구 ‘Biz Minds Daejeon’ 1박 2일 특허 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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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역 고교생 대상 대전시 6대 전략산업과 연계된 첨단 기술 체험 기회 제공- 전문가 특강 통해 지식재산 창출 역량 향상 지원□ 우리 대학 지산학연협력센터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대전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고교-대학 연계 전략산업 인재양성 프로그램(Biz Minds Daejeon) 트랙 2: 특허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관내 고등학생들이 대전 6대 전략산업과 연계된 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앞으로 지식재산(IP) 창출 역량을 갖춘 실전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캠프에는 중일고등학교 등 지역 고교생 및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립대구과학관, 대구 EXCO(대한민국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 전시장), 호텔 금오산 등에서 다채로운 현장 체험 및 몰입형 워크숍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1일 차에는 국립대구과학관을 방문해 로봇자율주행 등 대전 6대 전략산업 관련 첨단 기술 전시를 관람하고, 대구 EXCO에서 열린 대한민국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 전시장 및 우수 발명품 수상작을 둘러보며 우수 아이디어 벤치마킹 기회를 가졌다.○ 이어 야간에는 호텔 금오산 세미나실에서 전문 변리사 초청 특강을 진행하여 지식재산권(IP)의 이해 및 발명 아이디어 권리화 전략에 대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변리사의 실무 강연을 통해 낮 동안 관람한 우수 발명 사례를 기술적법적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특허 출원의 기본 역량을 다졌다.□ 국립한밭대는 이번 캠프에서 도출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향후 실제 특허 출원 지원 및 개인별 활동 과정을 담은 영상 포트폴리오 제작까지 연계하여 학생들의 진로진학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방침이다.○ 국립한밭대 지산학연협력센터 고준빈 센터장은 이번 1박 2일 특허 캠프는 청소년들이 교실을 벗어나 실제 구현된 첨단 과학기술과 또래의 우수 발명 성과를 직접 체험하며 기술적 시야를 넓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전의 전략산업을 이끌어갈 미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에 정주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6-07-31 15:34:05
국립한밭대 학생들, 보령 천북면 하궁길 일원에서 벽화그리기 봉사 이미지
국립한밭대 학생들, 보령 천북면 하궁길 일원에서 벽화그리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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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38대 FAITH 학회연합회 주관 재학생 82명 참여-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에 기여하고 공동체 의식과 책임감 고취□ 우리 대학 제38대 FAITH 학회연합회는 2026년 하계 방학을 맞아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학생들의 봉사 정신 함양을 위한 제14회 벽화그리기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봉사 활동은 지난 26일부터 31일까지 충청남도 보령시 천북면 하궁길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국립한밭대 재학생 82명이 참여했다.□ 국립한밭대 벽화그리기 봉사 활동은 단순한 미술 작업을 넘어, 학생들이 강의실을 벗어나 지역사회에 직접 기여할 수 있는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기획됐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봉사 정신 고취 및 건전하고 품격 있는 대학 문화 형성에 기여해 오고 있다.○ 학생들은 앞서 지난 10일 예비교육을 받았으며, 봉사 기간 무더위를 견디며 현지에서 구역을 나눠 벽화 디자인 및 채색 작업을 수행했다.○ 특히 디자인 담당 학생을 중심으로 한 체계적인 작업 분담을 통해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도출해 내고자 힘썼다.○ 아울러 저녁시간에는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병행하여 참여 학생 간 협동심과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제38대 FAITH 학회연합회 이신후 회장은 이번 벽화 봉사 활동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동시에, 공동체 의식과 책임감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 등록일2026-07-31 09:38:45
시각․영상디자인학과·산업디자인학과, 제14회 전국 고교생 디자인 실기대회 성료 이미지
시각․영상디자인학과·산업디자인학과, 제14회 전국 고교생 디자인 실기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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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I디자인센터 개관 기념 첨단 강의실에서 실기대회 개최, 미래형 디자인 교육 환경 체험□ 우리 대학은 지난 23일 교내에서 제14회 전국 고교생 디자인 실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시각․영상디자인학과와 산업디자인학과가 공동으로 주관한 본 대회는 전국 고교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표현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장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이를 통해 디자인 분야의 미래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디자인계열 입시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선착순으로 모집된 400명의 학생들이 기초디자인 274명, 상황표현 72명, 칸만화 54명으로 나뉘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올해 대회는 최근 완공된 AI디자인센터 1층 첨단 강의실에서 칸만화 부문 실기대회가 진행되어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AI디자인센터는 인공지능과 디자인을 융합한 교육․연구 공간으로, 참가 학생들은 최신 시설에서 실기를 치르며 미래형 디자인 교육 환경을 미리 체험할 수 있었다.○ 실기 종료 후에는 국립한밭대 디자인계열 교수진이 중심이 되어 공정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심사도 이루어졌다.□ 시각․영상디자인학과 박만기 학과장은 올해 대회는 새로 구축한 AI디자인센터에서 진행된 만큼 학생들이 첨단 환경 속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국립한밭대 실기대회를 통해 디자인 분야를 이끌어 갈 미래 인재가 더 많이 발굴․양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개교 100주년을 앞둔 국립한밭대학교는 AI와 디자인을 융합한 교육․연구를 통해 대학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적 차원의 디자인 혁신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으로, 이번 대회는 이러한 비전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에게 미래 디자인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한 중요한 계기가 됐다.
  • 등록일2026-07-29 16:53:34
교수학습센터, 2026학년도 1학기 밀착형 충실학습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 이미지
교수학습센터, 2026학년도 1학기 밀착형 충실학습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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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수 61건학생 100건 참여...우수 교수법과 학습 경험 발굴□ 우리 대학은 22일 교내에서 우수 수업 사례와 학습 경험을 발굴확산해 교육성과를 제고하고자 진행한 2026학년도 1학기 밀착형 충실학습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밀착형 충실학습 적용교과 지원사업은 대학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수학습 방법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국립한밭대 교수학습센터가 개발한 사업으로,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교육의 질 향상에 기여해 오고 있다.○ 지난 6월부터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교수부문 혁신교수법 우수사례 61건과 학생부문 우수강의 참여수기 100건 총 161건이 접수됐다.○ 공모전 결과, 교수부문 대상은 동료학습법을 통한 자율형 실무 특화 CAE 프로젝트 수업으로 참여한 전기공학과 김기찬 교수가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실시간 학습 데이터 기반 밀착 피드백을 적용한 자료구조 실습 수업 운영 사례를 출품한 컴퓨터공학과 우성필 교수가 받았다.○ 이외에도 산업경영공학과 염재선, 박형준 교수, 전기공학과 김종희 교수, 지능미디어공학과 이아현 교수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학생부문은 반응 메커니즘처럼, 함께 변화를 만들어가다로 화학생명공학과 남지우 학생이 대상, 융합경영학과 김선애 학생이 최우수상, 건설환경공학과 김영빈, 건축학과 김민진, 융합경영학과 천주은, 최은정 학생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은 직접 시상에 참여해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공모전을 통해 우리 대학 교수진과 학생들의 교육에 대한 열정과 실천을 확인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우수한 교수학습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굴확산되어 대학 교육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지현 교수학습센터장은 밀착형 충실학습 우수사례 공모전은 교수와 학생이 함께 만들어낸 교육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교수법과 학습 경험이 대학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수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전 수상작은 오는 8월 19일 개최되는 Faculty Development Forum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 등록일2026-07-23 15:03:44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국립한밭대에 대학발전기금 기부 이미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국립한밭대에 대학발전기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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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건축설비시스템공학과 지원 기계설비 전문인력 양성 기금 2000만원 전달□ 우리 대학은 지난 16일 교내에서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로부터 기계설비 전문인력 양성 활성화 지원금 2,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과 건축설비시스템공학과 조진균, 박병용, 문주현 교수 등 대학 관계자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허용주 회장, 이태왕 대전세종충남도회 시도회장, 추문갑 경영부회장 등 협회 임직원이 참석했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허용주 회장은 최근 기계설비 산업은 탄소중립 실현, 에너지 효율 향상, 스마트 건축 확산 등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는 핵심 산업으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대학이 인재 양성에 더욱 힘써 달라고 말했다.□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은 우리 대학 건축설비시스템공학과는 전국에서 몇 안 되는 기계설비 분야에 특화된 학과로 우수한 교수진과 교육 혁신 노력을 통해 관련 산업을 선도할 인재를 계속해서 배출해 내고 있다며, 지원해 주시는 뜻을 잘 받들어 학과의 교육 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는 관련 산업의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전국의 관련 학과가 있는 대학에 2024년부터 지원금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올해에는 그 규모를 확대해 전국 9개 대학에 총 2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 등록일2026-07-20 16:57:20
생활디자인학과, 지역 중소기업 상품화 디자인 지원 이미지
생활디자인학과, 지역 중소기업 상품화 디자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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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중소기업의 취약한 디자인 전문성 해결에 기여- 전공 수업을 통한 지역기업지역사회와의 산학협력 실천□ 우리 대학 생활디자인학과 학생(전상숙 외 3명)들이 전공 수업을 통해 지역 식품기업의 브랜드와 패키지디자인을 개발하고, 제품의 상품화와 대형 식품마켓 진출을 지원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생활디자인학과의 브랜드디자인, 패키지디자인 교과목에서 진행된 지역사회를 돕는 디자인 수업의 결과물이다.○ 학생들과 공용택 지도교수는 단순히 디자인 실습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로 디자인 지원이 필요한 기업을 발굴해 기업이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의 수업을 진행했다.○ 기업 선정 이후에는 학생들이 해당 기업을 수시로 방문해 현황을 파악하고, 기업의 요구와 시장 상황을 고려한 디자인을 반영해 수업 결과물이 과제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상품 판매와 유통 확대에 기여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이번 수업에 참여한 농업회사법인 연우당은 충남 공주에 본사를 두고 떡을 주력 상품으로 생산하는 식품기업으로, 디자인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의 떡국떡 브랜드를 리디자인하고, 상품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패키지디자인까지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이번 결과는 지역 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던 상품 이미지 개선과 마케팅 문제를 디자인으로 해결함으로써, 해당 제품은 대형 식품마켓 진출을 앞두게 됐다.□ 연우당 안연옥 대표는 대학에서 기업의 어려움을 이렇게 깊이 이해하고 완성도 높은 결과물로 해결해 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며, 국립대학은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런 수업을 진행해 준 국립한밭대학교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 대표는 계속해서 지역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산학협력이 지속되길 바라며, 국립한밭대학교 생활디자인학과와의 상호협력 협약을 요청했다.□ 이번 수업은 디자인을 단순한 미적 표현이 아니라 시장과 고객, 상품 가치, 지역사회 기여를 함께 고려하는 문제해결 과정으로 접근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학생들은 실제 기업의 제품을 대상으로 브랜드 이미지와 패키지의 역할을 고민하며, 전공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현실의 산업 현장에 적용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수업에서 배운 전공 역량을 생활 속 문제 해결에 접목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디자인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 수업을 진행한 공용택 교수는 학생들에게 자신들이 디자인 전공자라는 사실을 일깨워 주고 싶었고, 디자인은 단순히 그림을 잘 그리는 일이 아니라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일이라는 점을 체득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평가하며, 특히 야간학과 만학도 학생들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사회적 기여와 전공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된 것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출시되는 기업 제품 패키지 뒷면 하단에는 해당 디자인이 국립한밭대학교 생활디자인학과와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졌다는 문구가 표기되어 있다.
  • 등록일2026-07-02 18:01:00
개교 100주년 앞둔 국립한밭대학교에 발전기금 기부 이어져 이미지
개교 100주년 앞둔 국립한밭대학교에 발전기금 기부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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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및 기금 조성에 대학 구성원과 동문 참여 확산□ 2027년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는 우리 대학에 대학발전기금 기부가 이어지며 대학 구성원과 동문, 지역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가 확산되고 있다.○ 1927년 홍성공립공업전수학교로 문을 연 국립한밭대학교는 대한민국의 산업 및 지역 발전과 그 역사를 함께 해 왔으며, 다가오는 2027년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고 또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기 위해 지난해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를 출범하여 지역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사업을 기획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기념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국립한밭대학교의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며, 최근 오용준 총장과 성열구 전 총동문회장(㈜대청엔지니어링 대표)이 각각 3천만 원씩 총 6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또, 산업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제44기 원우회에서도 총 2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지난 25일에는 제45기 원우회가 이번 1학기 수업과정을 마치면서 1천만 원을 기부하며 힘을 보탰고, 익명의 지역 기업도 국립한밭대학교의 발전을 기원하며 1억 원의 고액을 기부해 왔다.○ 이번 기부는 오는 2027년 개교 100주년을 맞아 추진 중인 각종 기념사업과 대학발전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기금은 개교 100주년 기념탑 건립을 비롯해 교육환경 개선, 학생 지원,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오용준 총장은 국립한밭대학교의 지난 100년은 지역사회와 동문, 구성원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이룬 역사라며, 다가오는 개교 100주년을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아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개교 100주년은 대학의 과거를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래 발전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며, 대학 발전을 위한 기념사업 참여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성열구 전 총동문회장은 국립한밭대학교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수많은 인재를 배출해 온 자랑스러운 대학이라며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대학의 역사와 전통을 기리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립한밭대학교는 개교 100주년을 기념해 기념탑 건립, 100년사 발간, 지역민과 함께 하는 개교 100주년 기념 음악회 등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대학 구성원과 동문, 지역사회의 참여를 바탕으로 기금 모금 운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 등록일2026-06-29 13:17:17
국립한밭대, 기말고사 기간 ‘0원의 아침밥’ 큰 호응 이미지
국립한밭대, 기말고사 기간 ‘0원의 아침밥’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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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설명: 국립한밭대학교가 이번 기말고사 기간 동안 운영하고 있는 0원의 아침밥을 먹기 위해 학생들이 대기하고 있다.- 학생 부담분 총장이 후원하여 10일간 무료로 식사 제공□ 우리 대학 학생과는 이번 학기 기말고사 기간을 맞아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학업 집중을 지원하고자 천원의 아침밥을 넘어 0원의 아침밥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대학생의 아침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대학이 함께 지원하여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양질의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국립한밭대는 지난 8일부터 오는 19일까지 10일 동안 기존 학생이 부담하던 1,000원을 총장이 후원하여 0원의 아침밥으로 운영해 학생들이 아침 식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이번 0원의 아침밥은 오전 8시부터 운영 시작 후 빠르게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될 정도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물가 상승으로 식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한 끼 식사를 통해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 시험 기간 학생들의 건강 증진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은 작은 지원이지만 덕분에 아침을 잘 챙기는 학생들이 늘었다고 해서 안심이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 입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지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6-06-15 17:02:22
학생상담센터, 2026학년도 1학기 집단상담 프로그램 성료 이미지
학생상담센터, 2026학년도 1학기 집단상담 프로그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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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재학생 마음 건강과 대인관계 역량 강화 지원- 대인관계 증진, 의사소통 능력, 커플관계 이해 등 5개의 주제로 소규모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우리 대학 학생상담센터가 지난 4월 13일부터 8주간 재학생들의 마음 건강과 대인관계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2026학년도 1학기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학기는 △대인관계 증진 △의사소통 능력 △스트레스 관리 △커플관계 이해 △자기이해 총 5개 주제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8~9명씩의 소규모 집단 속에서 활발한 상호작용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과 더불어 실천적인 대인관계 능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뒀다.○ 특히 대인관계 증진 집단상담 마음챙김으로 배우는 건강한 대인관계 시작하기에서는 자신과 타인을 온전히 수용하는 마음챙김 기법을 통해 건강한 관계 형성의 기초를 다졌다.○ 의사소통 능력을 주제로 한 느낄 수 없는 것은 치유될 수 없다 프로그램에서는 영화 치료 기법을 도입하여 다양한 매체를 통한 내면의 감정을 인식하고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소통 능력을 길렀다.○ 학생상담센터 관계자는 이번 집단상담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마음챙김과 학생 스스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건강한 대인관계를 맺고 대학 생활의 적응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며, 참여 학생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인 만큼 앞으로도 재학생의 마음건강 증진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밭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대학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학생들의 마음 건강 지원을 위해 1:1로 진행되는 개인 상담, 다양한 주제의 마음건강 심리특강 등 체계적인 비교과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운영하고 있다.
  • 등록일2026-06-09 10:16:39
학생상담센터, 재학생 선배 또래상담자와 융합자율대학 신입생의 ‘선배와의 대화’ 행사 성료 이미지
학생상담센터, 재학생 선배 또래상담자와 융합자율대학 신입생의 ‘선배와의 대화’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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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 대학 학생상담센터와 융합자율대학은 공동으로 지난 4월 27일과 5월 18일 총 2회에 걸쳐 교내에서 재학생 선배 또래상담자와 융합자율대학 신입생이 함께하는 선배와의 대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융합자율대학(공학건설학부정보기술학부인문사회경상학부) 신입생 425명과 각 전문 분야를 전공하고 있는 6개 단과대학 22개 학과의 선배 또래상담자 79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총 53개 그룹으로 나뉘어 관심 분야의 학과 전공 및 진로 설계, 취업 등에 대해 알아봤으며, 함께 대학 생활에 전반에 대한 고민과 그 해결 방안을 모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앞서 학생상담센터의 또래상담자 양성교육을 수료한 79명의 학과 대표 선배 또래상담자들은 융합자율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대학(학과)생활에 궁금한 점 사전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답변을 준비하고 그룹별 활동 계획을 수립하는 등 내실 있는 상담을 위해 만전을 기했다.□ 또래상담자로 활동한 전자공학과 3학년 유승환 학생은 입학 후에도 전공과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후배들이 많다는 것을 체감했다며, 과거 내가 경험했던 고민을 바탕으로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건넬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밭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대학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학생들의 마음 건강 지원을 위해 개인 및 집단상담, 다양한 주제의 마음건강 심리특강 등 체계적인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 등록일2026-05-29 09: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