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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디자인학과, 제41회 졸업작품전시회 개최 이미지
산업디자인학과, 제41회 졸업작품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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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GNITION: 도약을 주제로 예비 디자이너 58명의 창의적인 졸업작품 전시- 오용준 총장, 이재준 대전디자인진흥원장 등 내외빈 방문, 학생들의 우수한 디자인 역량에 뜨거운 관심□ 우리 대학 산업디자인학과는 오는 9일까지 교내 디지털도서관 2층 온빛곳에서 IGNITION: 도약'이라는 주제로 제41회 산업디자인학과 졸업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IGNITION: 도약'은 그동안 축적해 온 가능성에 불을 붙여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학생들이 지난 4년간 쌓아온 배움과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펼치고 미래 디자이너로서의 도약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그동안 끊임없는 질문과 실험, 다양한 시행착오를 통해 자신만의 디자인 관점을 발전시켜 왔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성과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는 58명의 졸업예정 학생이 참여하여 제품디자인, UX서비스시스템디자인, 공공환경디자인, 실내디자인 등 4개 분야에서 총 58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전시 작품들은 학생 개개인의 창의적인 시각과 문제해결 과정, 디자인에 대한 고민과 성장을 담고 있으며, 다양한 디자인 분야에서 발전시켜 온 역량과 앞으로의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다.○ 지난 3일 열린 개막식에는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과 대전디자인진흥원 이재준 원장 등 내․외빈이 참석하여 학생들의 졸업작품을 관람하고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그동안 전시회를 준비한 학생들을 격려했다.□ 산업디자인학과 박진호 학과장은 이번 전시는 우리 산업디자인학과의 각 전공 분야에서 쌓아온 배움과 경험을 정리하는 자리인 동시에, 새로운 세상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 뜻깊은 출발점이다라며, 여러분이 대학에서 배우고 경험한 시간이 사회와 현장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응원했다.□ 한편, 이번 졸업작품전시회는 오는 11월 9일까지 국립한밭대학교 디지털도서관(S1-1동) 2층 온빛곳에서 진행되며,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 등록일2026-11-05 11: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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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성과센터, ‘2026학년도 학생설계전공 개발 공모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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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육성과센터, 자기주도적 융합인재양성을 위한 학생설계전공 개발 지원□ 우리 대학 교육성과센터는 3일 교내에서 2026학년도 학생설계전공 개발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관심 분야를 바탕으로 전공을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다양한 학문 분야를 연계한 창의적인 융합전공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설계전공은 학생 스스로 대학 교육과정에 편성된 여러 전공의 교과목을 조합해 자신만의 전공을 구성하는 제도로, 이번 공모전에서는 주 전공을 포함한 2개 이상 학과의 전공 교과목을 활용해 최소 21학점 이상의 교육과정을 설계하도록 했다.○ 참가 학생들은 전공 개발의 필요성과 교육 목표를 바탕으로 교과목 구성 및 이수계획을 수립하고, 설계한 전공과 자신의 진로 목표를 연계한 계획을 제시했다.○ 심사 결과, ▲대상(총장상) 컴퓨터공학과 임성주 핀테크디지털금융공학 ▲최우수상(교육혁신본부장상) 기계공학과 김민종 소형 추진비행체 융합공학 ▲우수상(교육혁신본부장상) 전자공학과 김범준 첨단물리공학 ▲장려상(교육성과센터장상) 중국어과 김호진 외국어행정학이 수상했다.○ 교육성과센터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학생설계전공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공유하고, 향후 입상자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도교수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해 학생들의 전공 설계 구체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국립한밭대 이성호 교육성과센터장은 학생들이 이번 공모전에서 설계한 전공을 실제로 이수하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해 나가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구체적인 학습계획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생 주도의 전공 설계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6-11-03 17:48:32
교수학습센터, 2026학년도 신임교원 교수법 워크숍 성료 이미지
교수학습센터, 2026학년도 신임교원 교수법 워크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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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변화하는 시대 속 신임교수 맞춤형 교수역량 강화 지원□ 우리 대학은 지난 30일 교내에서 신임교수의 교수역량 강화와 대학 교육환경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2026학년도 신임교원 교수법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립한밭대 교수학습센터가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교원 생애주기 맞춤형 교수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신임교수들이 변화하는 대학 교육환경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수업 운영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신임교수의 교수역량 강화를 위한 교수(Teaching) 전략 ▲마이크로티칭 실습 ▲선배교수와 함께하는 한밭 공감토크 ▲교수학습센터 교수지원 프로그램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먼저, 충남대 교육학과 박용한 교수를 초청해 변화하는 대학 환경에서 학습자의 동기 부여 수업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학습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능동적인 수업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효과적인 교수전략을 공유했다.○ 이어진 마이크로티칭 실습에서는 전북대 교육학과 박연정 교수와 전남대 교육학과 김미림 교수가 전문 컨설턴트로 참여해 팀별 수업 시연과 피드백을 진행했다.○ 신임교수들은 소규모 모의수업을 통해 자신의 교수법을 점검하고, 전문 컨설턴트와 동료 교수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수업 운영의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국립한밭대 박준식 교학부총장은 선배 교수와 함께하는 한밭 공감토크를 통해 교수자로서의 자세와 대학 생활 및 수업 운영 노하우, 학생들과의 효과적인 소통 전략 등 현장 경험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교수학습센터는 신임교수들의 원활한 수업 운영 지원을 위해 다양한 교수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강의콘텐츠관리시스템(CMS)의 활용법 등을 안내했다.□ 국립한밭대 김지현 교수학습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이 신임교수들이 자신의 수업을 돌아보고, 동료 및 선배 교수들과 교육 경험을 나누며 교수자로서의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임교수들이 대학 교육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학생 중심의 수업을 실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수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6-11-02 17:26:44
도서관, 제17회 독서마일리지제 우수자 및 모범이용자 시상 이미지
도서관, 제17회 독서마일리지제 우수자 및 모범이용자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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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독서마일리지제 운영 성과 공유 책 읽는 대학 문화 확산- 학생 독서마일리지 우수자 및 교직원지역주민 모범이용자 시상□ 우리 대학은 2일 교내 도서관에서 제17회 독서마일리지제 우수자 및 2026년 모범이용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한 해 동안 독서 활동과 도서관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 이용자들을 격려하고, 대학 내 독서 문화 확산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독서마일리지제는 학생들이 도서 대출, 독후감 제출, 도서관 행사 및 이용자교육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독서 활동과 도서관 이용률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오후에 열린 시상식 행사에는 오용준 총장과 김세환 도서관장 등이 참석해 우수한 실적을 거둔 학생들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격려했으며, 아울러 꾸준한 독서 활동과 적극적인 도서관 이용으로 모범이 된 교직원과 지역주민을 모범이용자로 선정해 시상했다.○ 김세환 도서관장은 17회째 이어지고 있는 독서마일리지제를 비롯해 도서관의 다양한 활동에 관심과 참여를 보내주신 학생과 교직원, 지역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독서가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열린 도서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한밭대학교 도서관은 교내 독서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에 개방된 지식문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이용자 중심의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등록일2026-11-02 17:25:36
㈜나노하이테크 김병순 대표, 국립한밭대 개교 100주년 기념 대학발전기금 기부 이미지
㈜나노하이테크 김병순 대표, 국립한밭대 개교 100주년 기념 대학발전기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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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0년 산학협력 발전기금에 이어 모교 개교 100주년 기념 3천만원 기부□ 우리 대학은 지난 30일 ㈜나노하이테크 김병순 대표가 국립한밭대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 대학발전기금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과 최종인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장, 황경호 기획처장, ㈜나노하이테크 김병순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김병순 대표는 한밭대 경영회계학과 동문으로 2020년에는 산학협력 발전기금으로 3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학생들의 현장실습 교육과 취업 연계 등을 계속해서 지원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기업을 이끌며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이날 김병순 대표는 어려웠던 학창 시절을 지나 꿈을 이루게 해 준 곳이 국립한밭대학교라며, 개교 100주년 맞이하는 모교가 앞으로도 지역을 이끌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계속해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살면서 한 번씩 힘든 시기가 있을 수 있고, 이를 이겨낼 때마다 한 단계 성장하게 된다라며 포기하지 말고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하라고 학생들을 위한 조언도 남겼다.□ 오용준 총장은 항상 국립한밭대학교 발전을 위해 함께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모교에서도 우리 학생들과 동문기업들이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계속해서 고민하고 지원하겠다고 했다.□ 한편, 2027년 개교 100주년을 앞두고 있는 국립한밭대학교에는 동문들과 지역기업들의 대학발전기금 기부 참여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 등록일2026-11-02 15:31:13
비전세미콘㈜ 윤통섭 회장, 국립한밭대 모교에 1억 원 기부약정 이미지
비전세미콘㈜ 윤통섭 회장, 국립한밭대 모교에 1억 원 기부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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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7년 개교 100주년을 기념해 모교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원□ 우리 대학은 29일 반도체 전문기업인 비전세미콘㈜ 윤통섭 회장이 대학을 방문해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모교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기원하며 1억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약정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과 최종인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장, 황경호 기획처장, 고준빈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사무총장과 비전세미콘㈜ 윤통섭 회장, 권성만, 김광호 이사, 윤재원 팀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윤통섭 회장은 1982년 전자과를 졸업한 동문으로, 지난 2020년과 2021년 산학협력 발전기금과 스마트 무인 로봇카페 기술이 적용된 테스트 베드를 기부했으며, 2025년에는 학생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학생식당에 비말차단 테이블을 기증하며 각별한 모교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반도체 기업을 운영하며 현장실습 교육을 통해 재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혁신 기술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생 직접 고용 등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윤 회장은 우리나라에서 100년의 역사를 가진 대학은 손꼽히는 것으로 안다며, 모교인 국립한밭대학교가 새로운 100년을 바라보며 계속해서 성장하고 뻗어나갈 수 있게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오용준 총장은 항상 모교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고, 또 학생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높은 뜻을 잘 받들어 국립한밭대학교가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 등록일2026-10-29 19:02:28
국립한밭대, 개교 100주년 기념 수필집 출판기념회 및 토크쇼 개최 이미지
국립한밭대, 개교 100주년 기념 수필집 출판기념회 및 토크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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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함께 만든 100년, 함께 여는 미래대학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기록하다□ 우리 대학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는 20일 교내에서 「개교 100주년 기념 수필집 출판기념회 및 토크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념 수필집 발간은 2027년 개교 100주년을 앞두고 대학과 개인의 역사와 정체성을 기록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기 위한 사업의 하나로, 지난 1년간 교내외의 필진 106명에게서 받은 원고를 정리해 한 권의 수필집으로 엮어 전문 출판업체인 법문사를 통해 출판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이 걸어온 100년의 발자취를 각자의 경험으로 되돌아보고, 대학 구성원과 동문, 지역사회가 함께 미래를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수필집 발간을 통해 대학과 함께해 온 사람들의 기억과 경험을 기록하고 함께 나누며, 함께 만든 100년, 함께 여는 미래라는 개교 100주년 기념 슬로건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사전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오용준 총장 인사말과 축사, 성희제 대학원장의 수필집 소개, 모두가 참여한 토크쇼 및 축하케이크, 분과별 향후 프로그램 소개 등이 이어졌다.○ 최종인 위원장과 권혜진 동문이 진행한 토크쇼에서는 수필집에 수록된 106인의 작품을 중심으로 저자들의 소중한 경험을 공유하고, 국립한밭대학교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진지하면서도 즐겁게 이야기를 나눴다.○ 대학 구성원과 동문,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온 100년의 의미가 무엇인지, 함께할 미래의 고객은 누구인지, 그리고 변화와 혁신의 물결 속에 왜 국립한밭대학교를 선택해야 하는지를 논의하며 의미를 더했다.□ 최종인 국립한밭대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장은 개교 100주년은 지난 100년의 역사를 기념하는 동시에 앞으로의 100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수필집이 지역을 위한 대학으로서 지난 100년간의 모습을 교직원과 학생, 동문뿐만이 아니라 외부의 참여자를 통해 함께 돌아보고 미래를 향한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한밭대학교는 1927년 개교 이래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해 왔으며, 오는 2027년 5월 20일 개교 100주년을 맞아 함께 만든 100년,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등록일2026-10-21 10:27:51
산업디자인학과, 2026 유성국화축제에서 ‘PUBLIC DESIGN DAEJEON’ 팝업갤러리 선보여 이미지
산업디자인학과, 2026 유성국화축제에서 ‘PUBLIC DESIGN DAEJEON’ 팝업갤러리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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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전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프로젝트 기반 아이디어 제안- 기존 모듈형 부스의 조합과 배치 변형, 색채와 재료 표현에 변화□ 우리 대학 산업디자인학과가 오는 11월 1일까지 열리는 유성국화축제에서 PUBLIC DESIGN DAEJEON을 주제로 팝업갤러리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국립한밭대 산업디자인학과는 2020년부터 유성국화축제에서 공공디자인 전시를 이어오고 있으며, 2023년부터는 모듈형 부스를 활용한 팝업갤러리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공공디자인 아이디어 작품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있다.□ 올해 전시 주제는 PUBLIC DESIGN DAEJEON공공디자인으로 읽는 대전으로, 산업디자인학과 3학년 학생 18명이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의 현안을 바탕으로 공공디자인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학생들은 대전역 서광장, 소제동 카페거리, 지하차도와 교각 하부공간 등을 대상으로 9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이 가운데 「찰나의 여유」와 「소제 잔향」이 제18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에서 장려상, 「소복소제」가 특선, 「Luminous Passage」가 입선에 선정됐다.□ 이번 제17회 유성국화축제에서 선보인 팝업갤러리는 기존 모듈형 부스에 다양한 컬러 아크릴을 적용해 색채와 재료 표현에 변화를 주어, 국화의 다채로운 색과 조화를 이루며 전시공간을 더욱 풍부하게 연출했다.□ 산업디자인학과 김지현 지도교수는 매년 동일한 모듈을 조합과 배치를 달리해 재사용하며 지속가능한 전시 방식을 이어오고 있다며, 올해는 색채와 재료에 변화를 주어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이를 통해 기존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해마다 새로운 전시공간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 의미를 두었다고 말했다.○ 산업디자인학과 3학년 이해정 학생은 시민들에게 저희 팀의 작품을 직접 선보일 수 있어 매우 뜻깊고, 대전을 대표하는 국화축제에서 전시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며, 교수님과 학생들이 함께 전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경험을 쌓았고, 한층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 등록일2026-10-20 14:02:55
교육성과센터, ‘2026학년도 H-UP e-포트폴리오 경진대회’ 성료 이미지
교육성과센터, ‘2026학년도 H-UP e-포트폴리오 경진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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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학생 자기주도적으로 진로 목표 달성을 위한 경험과 경력을 쌓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 우리 대학 교육성과센터는 지난 12일 2026학년도 H-UP e-포트폴리오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본 경진대회는 국립한밭대의 학생 종합경력관리시스템(H-UP)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 목표에 맞춰 다양한 경험과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주고자 2022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학생 종합경력관리시스템(H-UP시스템)은 학업 성취와 비교과 활동 참여 등 학생의 다양한 이력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은 자신의 경험과 성과를 포트폴리오로 구성하고 진로 목표 달성을 위한 준비 상황을 계속해서 점검할 수 있다.○ 이날 본선에서는 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 학생 6명이 참여했으며, 희망 산업 분야와 기업, 직무 등 자신의 진로 목표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이력을 담은 개성 있는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최종 결과, 총장상인 대상은 전기공학과 이윤지 학생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상(교육혁신본부장상) 2명과 우수상(교육성과센터장상) 3명에게도 시상하고 격려했다.□ 국립한밭대 이성호 교육성과센터장은 매년 경진대회에 참가하는 우리 학생들을 통해 자기주도적 경력관리 역량이 해마다 향상되고 있음을 느끼게 되며, 학생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훌륭한 포트폴리오였다며, 본 대회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 종합경력관리시스템을 활용해 본인만의 특장점을 체계적으로 만들어가고 경쟁력을 높여 진로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등록일2026-10-13 19:21:01
국립한밭대-대덕대, 2026 제8회 수통골 문화축제(한수제) 개최 이미지
국립한밭대-대덕대, 2026 제8회 수통골 문화축제(한수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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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을빛 물든 수통골, 음악과 문화로 물들다...□ 국립한밭대학교(총장 오용준)와 대덕대학교(총장 김대성) 등은 지난 10일 계룡산 국립공원 수통골 야외공연장에서 2026 제8회 국립한밭대학교 수통골 문화축제(한수제) 개막식을 갖고, 10월 한 달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가을 문화축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한수제는 국립한밭대, 대덕대, 대전시, 유성구, 계룡산 국립공원, 수통골 상인회가 함께 주최․주관하는 지역상생 문화축제로, 대학과 지역사회가 문화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축제는 대전 앵커사업의 지원을 기반으로, 대학과 지역사회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의미가 있다.□ 지난 10일 열린 개막식에는 최옥술 유성구의회 의장, 이예순 유성구청 경제문화국 청년경제과장, 박유정 수통골 분소장, 백강 국립한밭대 앵커사업단 부단장, 인용준 대덕대 앵커사업단 부단장, 황건하 대덕대 앵커사업단 센터장, 오지영 대덕대 학생취업처장 등 행사 관계자와 지역주민, 수통골 탐방객 등이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함께했으며, 개막식에 이어 자연과의 동행을 주제로 첫 번째 음악콘서트가 진행됐다.○ 이번 축제는 동행(同行)함께하는 한수제, 함께 만드는 대전을 슬로건으로 자연과 시민, 대학과 기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의미를 담아 오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숲속 음악콘서트를 운영한다.○ 앞으로 이어질 음악콘서트는 가을철 계룡산 수통골을 찾는 시민과 탐방객들에게 자연 속에서 음악을 감상하며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마련하여 체험 부스에서는 캐리커처와 네일아트 등을 운영하고, 계룡산 국립공원에서도 탄소중립 체험과 야생동물 거리두기 캠페인, 심폐소생술 교육 및 바이탈 안전센터 운영 등 자연환경 보전과 안전을 위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2026 국립한밭대학교 별밭축제와 대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6 국립한밭대학교 포토에세이 공모전도 진행된다.○ 별밭축제는 수통골 인근 학하동의 옛 지명인 별밭을 주제로 지역 초등학생들이 별자리 강의를 듣고 자신의 꿈과 생각을 수필로 작성하며, 포토에세이 공모전은 대학 인근의 자연과 사람, 이야기를 사진과 글로 담아내 수통골을 비롯한 유성구 일대의 문화적 가치를 시민의 시선으로 발견하고 공유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한밭대학교 앵커사업단 이종원 사업부장은 한수제는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소통과 상생의 문화축제라며, 가을이 깊어가는 10월, 시민 여러분께서 가족과 이웃의 손을 잡고 수통골을 찾아 아름다운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8회 한수제 음악콘서트는 오는 10월 17일과 24일, 31일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계룡산 국립공원 수통골 야외공연장에서 이어진다.□ 국립한밭대학교는 한수제를 통해 대학이 지역사회에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예술인과 시민,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문화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등록일2026-10-13 11:2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