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치를 창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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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기업과 협업하여 문제를 개선하는 교통·보행 안전 캠페인 추진
□ 우리 대학은 건설환경공학과 양아름 외 4명의 학생들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 안전실천 캠퍼스' 활동 결과, 우수 팀으로 선정되어 최고상인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다고 27일 전했다.
○ 2025 안전실천 캠퍼스는 전국 대학생을 참여 대상으로 하여 교내외와 지역사회에서 자발적인 안전 문화 캠페인 활동을 펼쳐 안전의식 개선 및 안전 문화 활동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 본 프로그램은 전국에서 총 10개 팀을 선발하여 참여 학생들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자발적으로 각 지역사회를 위한 안전실천 캠페인을 추진했으며, 지난 9월에는 중간보고회를 거쳐 지난 11월 14일 결과보고회를 통해 우수 활동팀을 최종 선정했다.
□ 건설환경공학과, 전기공학과, 산업경영공학부, 인문사회경상학부, 영어영문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팔레트‘팀(양아름·이윤지·이정우·문서영·김건희)은 3개월간 “안전하길, 내리는 순간 모두가 보행자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활동을 전개했다.
○ 이들은 고령자·아동 등 보행 취약 계층에 대한 지원과 PM(개인형 이동장치)의 사고율 감소를 목표로 3개월간 3C(콜라보레이션, 캠페인, 콘텐츠) 전략으로 지역 교통·보행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 아동을 대상으로는 유성아이돌봄센터 4호점에서 직접 제작한 교육 자료와 보담키트(안전수칙 안내홍보물)를 배부하며 2차례 활동을 진행했고, 가족단위와 고령자 대상으로는 국립한밭대와 학하동·상대동 지역축제에서 부스운영(VR안전 교육, 안전실천키링, 실천메시지)을 진행하며 지역 사회에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 또한,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를 제공하는 지쿠(GCOO)사와 협업하여 교내외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에 반사스티커를 부착하는 활동을 진행하여 교내외 야간 보행자의 시인성을 높였다.
□ 팀을 이끌었던 건설환경공학과 양아름 학생은 “캠퍼스를 거점으로 직접 지자체, 기업과 협업해 문제를 개선한 이번 경험은, 앞으로 문제를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으로 완성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것 같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