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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한밭대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 슬로건: 함께 만든 100년, 함께 여는 미래
□ 우리 대학은 2027년 개교 100주년을 앞두고 26일 대전 마리드엘웨딩에서 ‘동문초청 음악회 및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 경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에는 오용준 총장을 비롯해 염홍철 개교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장, 송명기 총동문회장(공동위원장), 최종인 추진단장을 비롯한 추진위원과 박범계, 박용갑 국회의원, ㈜나노하이테크 김병순 대표, 계룡건설산업㈜ 조명원 부사장, 비전세미콘㈜ 윤통섭 대표 등 약 150여 명의 내·외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 이번 행사는 다가올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경과를 공유하고, 그동안 학교 발전에 헌신해 온 동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염홍철)의 주최로 진행됐다.
○ 동문 초청 음악회는 참석자들에게 깊어가는 가을밤의 감동을 선사했으며, 이어서 진행된 공식 보고회에서는 최종인 추진단장이 현재까지 진행된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경과를 상세히 보고하며, 향후 계획과 비전을 제시했다.
○ 또한, 이 자리에서는 지난 9월 열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국립한밭대 개교 100주년 기념 슬로건 “함께 만든 100년, 함께 여는 미래”를 공개하고, 함께 외치며 대학 발전을 위한 단합의 의지를 다짐했다.
□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은, “국립한밭대학교의 100년 역사는 대학 구성원 모두의 헌신과 지역사회의 신뢰가 만들어 온 귀중한 발자취로서 100주년 기념사업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다음 100년을 여는 전략적 투자이자 대학의 미래 비전을 담는 중요한 여정이다”라고 말했다.
○ 또한, “모든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축하하며, 합의 속에서 기념사업을 추진하는 방향이야말로 우리 대학이 가져야 할 올바른 지향점이고, 대학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는 과정이 될 것이다”라고 했다.
□ 염홍철 위원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개교 100주년을 향한 동문들의 열정과 염원, 자긍심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동문 여러분과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속에서 자랑스러운 국립한밭대학교의 새로운 100년 역사를 써 내려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