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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디자인학과, 대전 자연·생태 기반 도시브랜딩 ‘#쉼, 대전’ 전시회 개최

작성자기획과  조회수96 등록일2025-11-25

- 2022년부터 매년 새로운 주제로 대전의 도시브랜딩 가능성 확장에 기여


 우리 대학 산업디자인학과는 1125일부터 127일까지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 2층에서 대전의 자연과 생태 환경을 중심으로 새로운 도시브랜딩 전략을 제안하는 #, 대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전시는 대전관광공사와 협력하여 지역의 관광 자원을 재해석하고, 대전의 도시브랜딩을 확장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

 ○ #, 대전2022#안녕_대전, 2023#꿀잼_대전, 2024#흥미진진_대전에 이어 네 번째로 진행되는 국립한밭대학교와 대전관광공사의 관학협력 프로젝트로, 매년 새로운 주제를 통해 대전의 도시브랜딩 가능성을 확장해 온 연속 기획전이다.

올해는 대전이 보유한 자연생태 자원을 중심으로 방문객의 체류 경험을 강화하고, 도시가 제공할 수 있는 의 가치를 재정의 하는데 초점을 뒀다.

 ○ 작품은 국립한밭대 산업디자인학과 캡스톤디자인 교과와 연계해 운영됐으며, 4학년 학생들이 참여하여 지역 현안 분석부터 디자인 제안, 목업 제작, 영상 및 패널 구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했다.

 ○ 본 프로젝트는 녹지 중심의 Green Scape와 수변 경관 중심의 Blue Scape 두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총 11개의 작품을 선보이며, 에코스케이프(Eco+Landscape) 개념을 기반으로 대전의 자연자원을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 Green Scape 영역에서는 한밭수목원의 ECLIPSE 대동하늘공원의 하늘연 유림공원의 유유자적 대전효문화마을의 추일원 뿌리공원의 The Root 대전보훈공원의 상연담 대청호 오백리길을 주제로 한 Memory N이 전시된다.

 ○ 또한, Blue Scape 영역에서는 대청호반 자연수변공원의 청수화 금강로하스 에코파크의 LIFE·BLOOM 유성온천 족욕장의 Lumiflow 수통골 탐방로를 재해석한 침윤 작품을 소개했다.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지도한 김지현 교수는 대전의 풍부한 자연자원을 도시브랜딩의 콘텐츠로 재해석함으로써,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머무르고 싶은 도시라는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고자 했다, 이번 전시가 지역 관광 콘텐츠 개발 시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전시에 참여한 유혜진 학생은 대전의 익숙한 자연공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작품으로 풀어낸 과정 자체가 큰 배움이었고, 이를 시민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 전시가 대전의 자연공간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국립한밭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 대전전시회 유튜브 >

 https://youtu.be/lF0LmpGfW8U?si=pKaoB37on4kuoWXB